
타이완의 관문인 타오위안 국제공항입니다. 이곳은 타이완을 대표하는 항공사인 중화항공과 에바항공의 허브공항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두 항공사를 이용해 미국 또는 유럽 등으로 이동하기 위해서 이곳 타오위안 국제공항에서 환승을 해야 하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제 친구 타츠야씨가 이곳에서 탑승한 환승편인 미국 시애틀행 에바항공 BR26편의 기내식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늦은 밤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이곳 타오위안 국제공항은 바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타츠야씨가 탑승할 항공편인 BR26편은 이곳에서 현지시간 밤 11시 40분에 출발해서 같은 날 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에 저녁 6시 10분에 도착하게 됩니다. 시간이 거꾸로 흐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TNfMTAg/MDAxNzU1MDc5MTgzNjE2.wWdmxXYGncBXhYCHfjogjLZb3A4xa4XaYVaM8w5ERnsg.kktVFzhDObb4DPWlUrnJ-Kjq5qJWnsNa7G-idWqq6AAg.JPEG/%B8%DE%C0%CE_%B1%E2%B3%BB%BD%C4_2024_%281%29.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