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라스베가스 그랜드캐년 투어 추천 1박2일 일정 with LV투어 지난 미국 여행에서 요세미티 국립공원과 함께 가장 기대가 컷던 곳이 바로 그랜드캐년이었는데, 말 그대로 인생에 꼭 한번은 가봐야하는 자연과 시간이 만들어내는 지구상 가장 웅장한 풍경을 만날수가 있었어요. 자이언캐년 아무래도 라스베가스에서 상당히 먼 거리일 뿐만 아니라 자이언캐년부터 브라이스캐년, 홀스슈밴드 그리고 엔텔롭캐년까지 봐야하는 것들이 한, 두가지가 아니라서 1박2일 코스로 선택, 한국인 가이드분과 함께 떠나 너무 편하더라구요. 새벽 5시 정도에 라스베가스 플라밍고 호텔에서 픽업을 받아 거의 4-5시간을 달려 자이언 캐년에 도착했는데, 가는 곳.......
그랜드캐년 사진.글 © 절대미남자 예정대로 일정이 끝난 덕분에 전날은 일찍 캠핑장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제대로 숙면을 할 수 있었고 한결 더 가벼운 컨디션으로 그랜드캐년 투어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여행사 '타미스'에서는 완벽에 가깝게 여행을 리드해 줬습니다. 정확하고 딱 필요한 정보를 줬기 때문에 미국여행을 더욱 흥미롭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과한 정보로 인한 스포일러가 없어서 새로운 목적지에 도착할 때마다 놀람의 연속이었습니다.) [ 포레스트 검프 뷰포인트 ] 4일차는 모뉴먼트 벨리를 떠나 약 2시간여 거리에 떨어진 앤텔롭 캐년과 홀스슈 밴드를 방문하는 날입니다. 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은.......
그랜드캐년 사진.글 © 절대미남자 1. 허밋로드 '지난 시간에 이어허밋로드부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트레킹 코스는 코디네이터가 알려준 추천 경로를 그대로 따랐습니다. 앞서 그랜드캐년의 엄청난 풍경들을 봐 왔기에 이제부터는 또 어떨까 시작 부터 기대가 컸습니다. 안내 사항에 군더더기가 없어 어디서 뭘 해야 할지 명확하게 판단이 섰습니다. 그래서 처음 찾는 곳이지만 이미 다녀온 곳처럼 실수 없이 트래킹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첫 구간은 가장 깊숙한 곳에 위치한 허밋 레스트에서 시작해 피마 포인트까지 이어지는 코스였습니다. 총 길이 12.6km의 모든 코스를 걸을 수 없으니 한정된 시간 동안 어떤 코스를 걸어볼 것.......
여러분들은 미국 여행 계획 중이지 않으신가요? 그렇다면 아마 그랜드캐년 투어 또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분들도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그랜드캐년 당일투어 혹은 1박2일로 다녀와볼까 하면서 알아보고 있는데 괜찮은 상품 두 개가 있어서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내년 초에 친한 동생이 미국 여행 간다고 해서 나도 같이 가!라고 했는데 진짜 따라가서 미국 보름 살이 하고 올까 하고 있습니다 가보고 싶은 곳들이 너무 많거든요 아래의 첫 번째는 당일, 두 번째는 1박2일인데 두 가지 중에 고민을 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두 가지 모두 평점이 괜찮고 장단점이 있는데 장기간 미국 여행을 하게 되면 1박2일도 괜찮을 거 같고 짧.......
그랜드캐년 투어 사진.글 © 절대미남자 지난 이야기 후 벌써 일주일이 지났네요. 오늘은 그랜드캐년 투어 2일차 여정을 이어가겠습니다. 1. 미국에서 캠핑이라니.. 나름 오랜 세월 캠퍼로 살아왔지만 미국의 스케일 앞에서는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들은 텐트 피팅 같은 거 없습니다. 그냥 집을 끌고 다닙니다. 바퀴가 달렸다 뿐 그들의 캠핑카에는 침실, 부엌, 욕실 등이 모두 갖춰져 있어 그냥 집이나 다를 바가 없었습니다. 저의 집이 돼 준 캠핑카도 웬만한 것 다 갖추고 있었습니다. 제대로 된 버너와 싱크는 물론 침대와 테이블도 내장돼 있죠. 시차 때문인지 일찍 눈이 떠졌고 본격적인 열기가 찾아오기 전에 밀린 일들을 마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