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돈내산 솔직후기이지만 (나에게 아주 조금 떨어지는) 수익형링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미서부여행 자유여행 코스가 보통 LA 여행 -조슈아트리(코첼라 옆ㅎ)투어 - 라스베가스여행 - 그랜드캐년-앤텔롭캐년-홀스슈밴드 동선상 이렇게 가잖아요? 이게요. 미국이라는 나라가 정말이지 굉장히 크고 광활해요. 이동거리가 긴데다... 정말 그냥 끝도없는 도로를 달리는 기분이라 쉽지않더라고요. 그래서 여행하며 중간중간 투어는 한인투어 업체를 껴서 실려다니는것이 쉽고 편한 방법이라고 생각이 들어 포스팅을 해봅니다. 캐나다살고... 미국여행 nn번 가본 사람으로서., 따져보면 비용적으로도 절약이 된다고도 느꼈기에..;; 암튼 그래서! 제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TZfMjU1/MDAxNzU3OTk0OTc0Njkz.3G8FmJy8-5ji5LhwkNY9MECslM5A5LRho5vGDGbo2kMg.d58FzW3ODD6Jkk2nec_xO5DNoRqtH8IPQYrp0X1k-4Ig.JPEG/IMG%A3%DF8549.jpg?type=s3" />
그랜드캐년 당일투어 사진.글 © 절대미남자 꿈에 그리던 명소들을 미국 서부 여행 동안 보고 올 수 있었습니다. 파웰 호수, 앤텔로프, 홀스슈밴드 등 필수 코스를 돌아보면서 꿈같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는데요. 한국인 가이드가 이끄는 그랜드캐년 당일투어를 살펴보겠습니다. 직접 운전할 필요가 없으니 안전하고 경비도 아낄 수 있는 여행법입니다. 1. 그랜드캐년 투어 진행 방식 출발 지점은 라스베가스고 새벽 2시에 호텔에서 가이드를 만나는 것으로 일정이 시작됩니다. [ 코스 ] - 은하수 관람 - 아침식사 - 파웰호수 + 글렌캐년 댐 - 앤텔로프 캐년 - 홀스슈 밴드 - 점심식사 - 그랜드캐년 이스트림 - 사우스림 - 라스베가스 복귀 그랜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TlfMTAz/MDAxNzU1NjA3OTkzODYx.X4yIokRtWGAG6Q5XPYqYXIcMVk8oK-fd0UipffM2FPQg.pHoEcG8z6NqLneyjsRyfqPoTdcFu4NOwR4Raozd5pk4g.JPEG/%B1%D7%B7%A3%B5%E5%C4%B3%B3%E2.jpg?type=s3" />
라스베가스 당일투어 그랜드캐년 앤텔로프캐년 홀스슈밴드 여행! 라스베가스 여행은 시티보다는 그랜드서클이라 부르는 주변 국립공원을 가는게 목적인 사람들이 더 많아요~ 라스베가스까지 갔는데 그랜드서클 안다녀온 분들은 여행 다시가셔야죠~ ㅋ 미국은 국립공원 여행이 찐입니다.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거대하고 경이로운 풍경. 미국이 대체 얼마나 큰 나라인지. 실감하게 해주는 국립공원은 꼭 여행해봐야합니다. 제가 진짜 좋아하는 여행지 미국 서부 국립공원들! 라스베가스에서 그랜드서클- 그랜드캐년 투어! 미국의 가장 유명한 국립공원이 라스베가스 근교에 여러곳이 있어요. 그랜드캐년, 홀스슈밴드, 앤텔로프 캐년 그 외 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TNfMjM0/MDAxNzUyMzUyNjQzNjI0.1e9KByJyciJVP8_PFvEm8cB2gf8k6xQGmLEbdl7crDAg.SETVxQm6bARX-DRwGXlPGjHyD1KWEB-6H1jcEaqoAx8g.JPEG/%B6%F3%BD%BA%BA%A3%B0%A1%BD%BA%C5%F5%BE%EE140.JPG?type=s3" />
* 100% 내돈내산 여행, 투어&호텔 정보이나 수익형 정보 링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지난 LA&라스베가스&애리조나 여행의 마지막을 장식했던, 애리조나 페이지 마을의 로워 앤텔롭캐년 & 홀스슈밴드 그리고 로드웨이 인 앳 레이크 파월 (애리조나 페이지마을 호텔) 정보 올려볼게요. 나중에 해지기 전 또 꼭 한번 가보고 싶은 홀스슈베이 그리고 신비로웠던 로워 앤텔롭캐년 각각의 장소에서 차로 8~9분 거리의 페이지 마을 저렴한 숙소, (하지만 위치좋고 나름 괜춘했던 ^^) 로드웨이 인 앳 레이크 파월. 애리조나 페이지마을 호텔 추천 ■ 앤텔롭캐년, 홀스슈밴드 10분이내거리 ■ 바로 옆에 페이지마을 다운타운으로 보.......
그랜드캐년 사진.글 © 절대미남자 예정대로 일정이 끝난 덕분에 전날은 일찍 캠핑장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제대로 숙면을 할 수 있었고 한결 더 가벼운 컨디션으로 그랜드캐년 투어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여행사 '타미스'에서는 완벽에 가깝게 여행을 리드해 줬습니다. 정확하고 딱 필요한 정보를 줬기 때문에 미국여행을 더욱 흥미롭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과한 정보로 인한 스포일러가 없어서 새로운 목적지에 도착할 때마다 놀람의 연속이었습니다.) [ 포레스트 검프 뷰포인트 ] 4일차는 모뉴먼트 벨리를 떠나 약 2시간여 거리에 떨어진 앤텔롭 캐년과 홀스슈 밴드를 방문하는 날입니다. 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