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자니아 잔지바르 여행을 하려면 개인 해외 여행자 보험 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1인 1개 잔지바르 여행자 보험에 가입해야 해요. (2024년 10월 1일부터 변경된 사항입니다) 잔지바르 의무 여행자 보험 위의 링크 '비짓 잔지바르'에 들어가면 아래와 같은 메인 화면이 뜨는데요, 여기서 상단의 Travel Insurance를 클릭해줘요. 그러면 그 아래 여행자 보험 플랜이 뜨는데 여기서 파란색 Get Insured Now를 클릭해줍니다. 그럼 아래처럼 두 가지가 나오는데 왼쪽은 여행자 보험을 신청하는 것이고 오른쪽은 여행자 보험 지원을 확인하는 것! 저는 신청하는 것이니까 왼쪽을 눌러줬어요. 여기서 개인, 가족, 그룹, 학생 중 선택.......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DRfNDQg/MDAxNzYyMTk1MzIxMjAx.a1M9Z5vicQ7hfLP5Jor1ZVtHcsA6hIHkFSD93slDZtwg.u6-JaNXRoC3v92xWI3VhV5KhwAHEpGTPIw_4uxOdZjog.PNG/1%C5%BA%C0%DA%B4%CF%BE%C6.png?type=s3" />
잔지바르 사진.글 © 절대미남자 저의 또 다른 직업이 바로 아프리카 전문 인솔자입니다. 오늘은 아프리카의 대 여정을 통틀어 제가 가장 좋아하는 휴양지를 살펴보겠습니다. 20시간에 이르는 비행 끝에 도착한 케냐에서 시차 적응을 채 마치기 전 세렝게티의 대초원을 3일 동안 질주하고 도착하게 되는 곳이 바로 탄자니아 잔지바르입니다. 들쑥날쑥한 현지 비행 사정과 프로펠러 비행기의 굉음까지 감수하고 나서야 간신히 도착할 수 있죠. 1. 스톤타운 골목길 스톤타운에 도착하면 힘들었던 시간을 뒤로하고 3일에 걸쳐 휴양을 즐길 차례입니다. 아프리카 대륙에서 흔치 않은 높은 습도가 내내 괴롭히지만 맑고 투명한 바다와 1830년대부터 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jhfMzAw/MDAxNzUzNzA0MjkwNjkz.kSv94G9TCiOj-fXiL2jlzkcqm8qnwB6Re9w9rjyt-log.ITewyTQVeRRGJ5ykLo94-Kdp73e9VmlcZFTup5BAamkg.JPEG/%C0%DC%C1%F6%B9%D9%B8%A3.jpg?type=s3" />
잔지바르 여행 사진.글 © 절대미남자 아프리카 대륙을 횡단하는 대장정을 소화하는 동안 힘든 구간이 여러 차례 있었지만 그때마다 휴식 같은 일정이 반복된 덕분에 무리 없이 소화해 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오지 투어의 아프리카 여행 상품을 이용했는데 잔지바르가 처음 만나는 아프리카 휴양지였습니다. 브래드 피트와 앤젤리나 졸리의 신혼여행지로도 많이 알려져 있지만 이 지역은 이미 그전부터 아프리카 여행을 꿈꾸는 여행자들의 필수 경유지로 인기가 많은 곳입니다. 탄자니아 동쪽 인도양에 위치한 아름다운 섬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독특한 문화유산을 품고 있습니다. 인도양의 보석으로 불리는 섬은 생각보다 면적이 큽니다. (제주도.......
탄자니아 여행 사진.글 © 절대미남자 '오늘은 아프리카에서 최고의 휴양지로 손꼽히는 작은 섬을 소개합니다.' 대자연을 품고 있는 탄자니아는 바다까지 폭넓게 면하고 있어 축복받은 땅으로 인식됩니다. 탄자니아 여행에 꼭 언급되는 곳이 바로 오늘 둘러볼 잔지바르 섬인데요. 본토와는 색다른 문화를 경험할 수 있어 여러 면에서 즐거운 지역입니다. 올드 타운 과거 무역의 중심지로 잡았던 덕분에 당시 축적된 아랍, 페르시아, 인도, 유럽의 흔적들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그 흔적이 조화를 이뤄 만들어진 것이 바로 스와힐리 문화입니다. 여행자가 가장 많이 찾는 스톤 타운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돼 과거의 모습이 그대.......
블루사파리 사진.글 © 절대미남자 아프리카 여행 동안 총 일곱 개나 되는 나라를 거쳤기에 현지의 교통수단 대부분을 모두 이용했습니다. 그중 비행기는 참 고마운 존재였습니다. 거대 대륙을 횡단하는 동안 대부분의 구간을 간단히 건너뛸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루샤에서 잔지바르로 넘어가는 구간은 상당한 거리의 육로와 해상로를 감수해야 하지만 비행기를 이용한 덕분에 아주 손쉽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아프리카 동부에 해안에 위치한 작은 섬은 반자치 구역으로 탄자니아의 일부입니다. 과거에는 향신료 교역의 중심지로 활약이 대단했는데요. 그 덕에 향신료 섬으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