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 잔지바르 투어 블루사파리 창구섬
잔지바르 사진.글 © 절대미남자 저의 또 다른 직업이 바로 아프리카 전문 인솔자입니다. 오늘은 아프리카의 대 여정을 통틀어 제가 가장 좋아하는 휴양지를 살펴보겠습니다. 20시간에 이르는 비행 끝에 도착한 케냐에서 시차 적응을 채 마치기 전 세렝게티의 대초원을 3일 동안 질주하고 도착하게 되는 곳이 바로 탄자니아 잔지바르입니다. 들쑥날쑥한 현지 비행 사정과 프로펠러 비행기의 굉음까지 감수하고 나서야 간신히 도착할 수 있죠. 1. 스톤타운 골목길 스톤타운에 도착하면 힘들었던 시간을 뒤로하고 3일에 걸쳐 휴양을 즐길 차례입니다. 아프리카 대륙에서 흔치 않은 높은 습도가 내내 괴롭히지만 맑고 투명한 바다와 1830년대부터 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