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지바르 인도양 스노클링 블루사파리 투어 후기
블루사파리 사진.글 © 절대미남자 아프리카 여행 동안 총 일곱 개나 되는 나라를 거쳤기에 현지의 교통수단 대부분을 모두 이용했습니다. 그중 비행기는 참 고마운 존재였습니다. 거대 대륙을 횡단하는 동안 대부분의 구간을 간단히 건너뛸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루샤에서 잔지바르로 넘어가는 구간은 상당한 거리의 육로와 해상로를 감수해야 하지만 비행기를 이용한 덕분에 아주 손쉽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아프리카 동부에 해안에 위치한 작은 섬은 반자치 구역으로 탄자니아의 일부입니다. 과거에는 향신료 교역의 중심지로 활약이 대단했는데요. 그 덕에 향신료 섬으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