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야흐로 120세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인구구조가 변화하고 기대수명이 높아지면서 직장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7080세대는 평생직장에 대한 인식이 높아서 한번 직장에 들어가면 정년퇴직 때까지 회사에 다니려는 경향이 강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평생 하나의 회사에만 다니는 경우가 드물다고 합니다. 은퇴·퇴직 후 노후가 걱정되나요? 기대수명이 높아진 만큼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시겠지만, 미래 경력에 대해 체계적으로 준비를 하지 못했던 분들이 있으실 건데요,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아 미래 경력을 설계하고, 재취업을 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바로, 중장년을 위한 생애경력설계서비스 사.......
제2를 넘어 제3의 인생까지, 길어진 노후를 대비하기 위해 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 근로자가 늘고 있어요. 하지만 채용 정보 수집 과정에서부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아요. 월간 내일 6월호에서 만난 ㈜사조오양 금산공장 생산팀 임춘호 사원은 중장년내일센터의 구인구직 알선 프로그램을 통해 재취업에 성공한 후 희망적인 인생을 설계하는 중이에요. 중장년내일센터를 통해 만난 최적의 일자리 ㈜사조오양(이하 사조오양)은 육가공제품과 어육제품 등 다양한 식품을 공급하는 종합식품기업이에요. 충청남도 금산군에 위치한 금산공장에서는 맛살과 동그랑땡, 치킨너겟 등의 상품이 만들어져요. 생산직 190여 명 중 50대~60대 구성원이 약 6.......
여러분은 몇 살까지 일하고 싶으신가요? 40세 이상 중장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평균 68.9세까지 일하고 싶다는 결과가 나왔는데요, (출처 : 2023년 중장년 구직활동 실태조사 – 한경협 중장년내일센터-) 기대수명이 늘어나면서 길어진 노후에 대비하기 위해 은퇴 후에도 경제활동을 고려하는 중장년이 증가하고 있어요. 앞으로 중장년층이 노동시장에서 소외당하지 않도록 중장년의 특성을 반영한 고용정책이 필요하겠죠. 그래서~ 고용노동부는 중장년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어요.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은 만 50세 이상 65세 미만인 신중년 퇴직전문인력에게 지.......
21개 기관과 함께 청년·중장년 맞춤형 통합서비스 강화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서울북부 고용복지+센터(서울시 노원구 노해로 450, 상계동)에 지자체, 중장년내일센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등 21개 기관이 함께하는 「고용서비스 통합네트워크」를 구축했습니다. 5월 9일(목) 14시, 서울북부 고용복지+센터에서 「고용서비스 통합네트워크」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합니다. 「고용서비스 통합네트워크」의 핵심은 유관기관 간 서비스 연계 활성화를 통해 취업·채용지원을 강화하고 고용·복지·금융·주거·돌봄 등 취약계층의 복합적인 취업애로요인을 해소하는 것입니다. 지자체, 새일센터 등 유관기관 협업체계에 기반해 지역.......
- 중장년내일센터 추가지정 4개소: 인천, 대구, 경북(북부), 강원(영동)<31개소→35개소> -컨설턴트 280명→327명…전담 창구도 48→61곳 확대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중장년층 인구가 늘고, 이·전직이 활발해짐에 따라 고용서비스 수요 대비 중장년내일센터가 부족한 지역에 자치단체 수요를 반영하여 중장년내일센터 4개소를 추가 지정하여 기존 31개소에서 35개소로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중장년내일센터는 고용노동부에서 지정하는 중장년 고용서비스 제공 기관으로서 40세 이상 중장년을 대상으로 생애경력설계서비스, 전직지원서비스 등 중장년 대상 고용서비스를 지원합니다. 특히, 이번에 추가 지정된 중장년내일센터는 모두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