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덟째 마지막 날 - 3 : 2024. 4. 27 다시 올리는 궁전 지도 햇빛도 들지 않고 장식도 없는 좁은 하렘의 복도를 지나 밖으로 빠져나오면 술탄과 가족들의 개인공간인 제4 정원으로 이어진다. 4~5월이면 튤립이 아름답게 피어나서 별칭이 튤립정원이다. '술탄 아메드 3세의 도서관' 건물이 눈앞에 나타난다. 정복자의 정자(Conqueror's Pavilion)는 정복자의 키오스크(Fatih Köşkü)라고도 불리며1 460년경 지은 건물로 술탄 셀림 1세 치하에서 이집트로부터의 수입을 보관하는 금고로 사용되었다 . 각도를 달리한 모습. 또 다른 각도에서 찍은 모습. 보스포루스 해협과 마르마라해, 금각만이 합류하는 지점이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DEwMjBfNTUg/MDAxNzI5NDIxNzEzODIw.mZWQrMSN4D2OxFMoSKxmYlKEcg8DAAC9un-P1ylkh68g.lDtSucCk4ff0rNaXdKBUFyCtuegpJL3NdgvMmCjiGWIg.JPEG/_MG_6405_R.jpg?type=s3" />
여덟째 마지막 날 - 2 : 2024. 4. 27 아야 소피아 맞은편에는 블루 모스크가 있고 뒤편에는 톱카프 궁전이 자리잡 았다. 히포드롬 광장을 지나 아야 소피아 박물관도 그냥 지나치고 독일 분수(카이저 빌헬름 분수)도 이미 몇 번째 본지라 역시 지나친다. 아야 소피아도 지나서 드디어 톱카프 궁전(Topkapı Palace)에 다다른다. 주요 볼거리 다섯 군데가 전부 모여 있는 곳이다. 그전에는 동로마 제국이 세운 건축물이 있었으나, 톱카프 궁전이 들어서면서 모두 사라지게 되었다. 톱카프 궁전은 신 궁전(新宮殿)이라는 뜻으로 처음에는 ‘예니 사라이(Yeni Sarayı)’라고 불렸으나, 궁전 입구 양쪽에 대포가 배치된 데 연유하여 톱카프 궁전으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DEwMThfNzcg/MDAxNzI5MjU4NDQwMTc1.vGHaMwAjWnlCoyRIqU6lHe0vjKXT06xZWs3V61qqggog.sWAu_oZ0gqOUmPWK2kNT683ahh9rrsJuqHP4rvSvZ3cg.JPEG/_MG_6359_R.jpg?type=s3" />
튀르키예 여행 터키 파묵칼레 근처 데니즐리 호텔 신축 숙소 터키 여행 파묵칼레 여행 할 때 숙박은 데니즐리 숙소로 정했어요. 버스 타고 이동했는데 터미널 바로 앞에 숙소가 있었거든요. 이 동네 오래 머물 건 아니라 데니즐리에 둥지 틀기로 결정했답니다. 여기가 바로 버스터미널이에요. 내려서 호텔까지 걸어갔네요. 파묵칼레 가는 돌무쉬도 이 터미널에서 출발합니다. 데니즐리 호텔 터미널 바로 앞에 위치한 라오디키아 호텔도 인기 있는 숙소 중 하나인데요. 멜데이 여기가 신축 숙소라 더 좋았어요. 터키 파묵칼레 근처 데니즐리 숙소 깔끔한 곳 찾고 있다면 여기가 답! 로비도 심플하게 잘 꾸며져 있네요. 신축 숙소 티가 나죠? 모든.......
터키 패키지 여행 카파도키아 자유시간 오르타히사르 마을 구경 이번에는 가볍게 쉬어가는 느낌으로 일전에 하나투어를 통해 다녀온 터키 패키지 후기를 이어나가보려 한다. 당시 나는 국내선 2회로 이동하고 선택옵션이 없는 상품으로 다녀왔다. 일반적인 튀르키예 물가를 감안하면 꽤 비쌌지만 전 숙소 모두 4성급 이상에 식사가 잘 나오고, 특히 고속도로 옆에 덜렁 떨어진 외딴 숙소가 아니라 각 지역 마다 모두 마을 내지 번화가와 인접한 곳이라서 낮의 일정이 모두 끝난 이후에 개인 자유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패키지였다. 일정의 중반부, 카파도키아에서는 오르타히사르 동굴 호텔에 묵었다. 체크인은 오후 4시즈음에 했.......
터키 이스탄불 항공권 예약 카파도키아 파묵칼레 그리스 아테네 여행 2025년 나의 첫 장기 해외여행 일정이 확정되었다. 기간은 16일. 대략 2주 조금 넘는 스케줄이다. 인천에서 이스탄불로 비행하여 본격적인 여정 스타트. 이후에 파묵칼레 버스타고 가서 석회밭 구경하고 카파도키아로 넘어가 열기구를 탄다. 말그대로 그리스 터키 여행을 다녀오는 것이다. 열기구 타고 나서는 아테네로 넘어가 파르테논 신전을 비롯해 주요 명소 방문. 추가로 1박 2일 산토리니도 다녀올 예정이다. 큰 틀은 다 짜놨다. 비행기 티켓의 경우 마이리얼트립에서 가격 비교를 해봤다. 아무래도 가능하면 그리 비싸지 않게 가는 것이 중요하니까. 인천 ICN 출발 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