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다낭에서의 마지막 날이 밝았습니다. 바람은 어제보다 더 세고, 날씨는 어제보다 더 안좋고...;;;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비행기 운항 확인했는데 아직까지는 정상운항입니다. 오히려 정상운항이 더 불안한건 왜일까요..;; 2025년 10월 22일 수요일 여행 다섯째날 링엄사 - 다낭공항 오늘도 상쾌한 아침입니다. 가볍게.. 조식을 때려주고.. 오전 시간은 호텔 체크 아웃때까지 그냥 각자 자유시간입니다. 남는 시간 운동도 해주고... 짐도 정리하고, 혹시라도 두고 나오는거 없을지. 확인도 하고.. 잠자리 정리는.. 그냥 패쓰..;;; 그렇게 체크아웃을 하고.. 여행가방은 호텔에 보관을 하고... 링엄사 관광을 가 봅니다. 링엄사는 선짜산 자.......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DFfMTU2/MDAxNzYxOTk0NTMxMDIw.-jioIpaut918aGsXGGfUSW3366FGkGZ74YbaQApsaf0g.WhOaiwK9MwJ38mqQ8xuwLPoeUy2qxD4ND68vHii14EIg.JPEG/20251022_122334.jpg?type=s3" />
터키 패키지 여행 카파도키아 자유시간 오르타히사르 마을 구경 이번에는 가볍게 쉬어가는 느낌으로 일전에 하나투어를 통해 다녀온 터키 패키지 후기를 이어나가보려 한다. 당시 나는 국내선 2회로 이동하고 선택옵션이 없는 상품으로 다녀왔다. 일반적인 튀르키예 물가를 감안하면 꽤 비쌌지만 전 숙소 모두 4성급 이상에 식사가 잘 나오고, 특히 고속도로 옆에 덜렁 떨어진 외딴 숙소가 아니라 각 지역 마다 모두 마을 내지 번화가와 인접한 곳이라서 낮의 일정이 모두 끝난 이후에 개인 자유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패키지였다. 일정의 중반부, 카파도키아에서는 오르타히사르 동굴 호텔에 묵었다. 체크인은 오후 4시즈음에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