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키어 감사합니다 인사 안녕하세요 맛있다 죄송합니다 뭐라고할까 4월달에 다녀왔던 튀르키예 여행. 나름 2주 넘게 있다가 온거라서 아직도 그때의 기억이 생생하다. 그만큼 추억이 많았던 나라. 몇년전에 가보고 이후에 정말 오랜만에 다시 간건데 내가 생각했던 이미지랑 많이 달라짐. 출국 하기 전에 미리 터키어 인사 정도는 알아서 갔었다. 현지에서 정말 수많은 현지인들을 만나게 되는데 적어도 안녕하세요 정도는 해야할 것 같아서 말이다. 근데 이게 말을 하다보니까 재밌는거다. 그래서 감사합니다를 비롯해서 다른 말들도 기본적으로 외우기 시작했음. 간단한 회화 진짜 유용한거 제목에 적어놓은 것들만 한 번 체크해보도록 하자. 일.......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DVfMjcz/MDAxNzQ2NDQ5MzgyNDYy.3eK_eaumSHwZCcSX-UxFBWlCkgs9gfVYhR6F7mmFKSEg.0OEMzd9MY6DUnUDdDRtQA14IZfuA5jFPiaSsAoXdzcgg.JPEG/6.JPG?type=s3" />
튀르키예 여행 준비 유럽 통합 터키 유심 이심 미리 구매 준비 등록 튀르키예는 동서양 문명을 만나는 지점에 있어 다양한 문화를 한곳에서 느낄 수 있는 독특한 매력이 있는 곳이랍니다. 면적도 넓어 지역에 따라 특색도 다르더라고요. 어디 지역을 여행하느냐에 따라 보고 느끼고, 경험하는 게 달라져 정말 매력적인 여행지가 아닐까 싶어요. 튀르키예 여행 준비를 위해 유심이나 이심을 먼저 준비하니까 든든했어요. 터키 유심 말톡에서 구매한 유심은 미리 등록하지 않고 유심칩만 교체하면 현지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어 편하더라고요. 보통 터키 유심 교체는 비행기 이륙 후, 현지 도착하기 전에 하는 편이랍니다. 보통 유럽이나 터키 여행.......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jFfMTU3/MDAxNzQ1MjI3NTI4Mzcw.wnRMZGXo2qk6WhE-cN2KevuITylKiQkalt_ZFSOCD8Ug.SjGw_h8ePp7t0qKcIcLlqVyORbnbp0806ym5l0RwS_Ug.JPEG/20220518_142844.jpg?type=s3" />
터키여행 입국신고서 작성 입국심사 질문 도장 비자 서류 카드 절차 불과 몇주전에 다녀왔던 즐거운 튀르키예 여행.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대한항공 타고 갔었는데 출국 과정부터 현지 공항 들어갈때 모습을 공유해볼까 한다. 사전에 미리 터키 입국신고서 작성을 해야하는지 여부랑 심사관을 마주했을때 질문 같은 걸 받는지, 나의 여권에 도장 받은 후기도 같이 올려봄. 사전에 미리 준비해야할 서류는 딱히 없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일단 무비자로 언더 90일로 튀르키예를 여행할 수 있으니까. 항공편은 KE955편 타고 갔다. 이코노미석이었고 출발 시각은 13시 30분. 아무래도 오후 이륙이라서 아침부터 일찍 공항을 올 필요는 없었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ThfMjAg/MDAxNzQ0OTE4Mzc0MTk0.5zilWNNI2qKaG20tS5N1GoXMUBQpCUu0mucs6SSEISsg.nCBeUJmiNVutdU-sRY9E29K7KmSesX0O7YPx8TPBAdMg.JPEG/36.JPG?type=s3" />
튀르키예 여행 터키 패키지여행 옵션비용 없는 세미패키지 자유여행 글/사진: 우수 세계 어느 나라보다 다채로운 색깔을 가진 나라, 튀르키예. 천 년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이 땅은 감탄이 절로 나오는 풍경과 유럽과 아시아가 만나는 특별한 문화, 그리고 세계 3대 요리라는 타이틀까지 가지고 있죠:> 1. 터키 여행 패키지 vs 자유여행 터키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봤을 거예요. 자유여행으로 갈까? 패키지로 다녀올까? Türkiye는 패키지가 워낙 유명한 지역이라 고민을 하다가 자유여행으로 갔었는데, 준비할 것도 많고 이동도 많고, 일정 짜는 게 정말 만만치 않았어요 자유로움도 좋지만, 언.......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TlfMTgz/MDAxNzQ1MDY1ODIyMzY1.mqavKadJXLPc02N3TyWZV6Xnud-Wq_2I3Nca8KjaUEUg.7IJ276IwWOoe80w1FmVxGgInHMl1lgP7V79QtvdB6ZYg.JPEG/%C6%A2%B8%A3%C5%B0%BF%B9_%BF%A9%C7%E0_%C6%D0%C5%B0%C1%F6.jpg?type=s3" />
여덟째 마지막 날 - 4 : 2024. 4. 27 한국으로 출발하는 마지막 날의 점심은 아야 소피아에서 멀지 않은 남쪽의 White Restaurant에서 한식으로 때운다. 2층에서 바라보면 바다가 시원하게 펼쳐지는 전망 좋은 레스토랑이다. 레스토랑 주변 모습으로 기념품 가게가 몇 군데 있다. 이미 설명하였지만 바로 앞에는 '소(小)아야 소피아 모스크(Küçük Ayasofya Camii)'라는 비교적 작은 건물이 있다. 아야 소피아보다 조금 빠른 527년에 기공식을 하였으나 완성은 536년에 하였다. 아야 소피아의 건축가들이 이 성당을 설계하였기 때문에 작게 만들어진 일종의 구조 테스트 건물이란 통념이 있지만, 큰 구조를 제외한 디테일들은 다르기 때.......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zMjhfMTg3/MDAxNzQzMTQxNTc4MjY4.fgfThjTwMua8jvoCc1BmR8MXrX36xCqYVyrr_ELKERIg.coDntWE8XPbgqChJnNb4nmCh-baZW2cxOKhlg3PMORcg.JPEG/20240427_122227.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