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만 청년 인재 양성" 건국대·숭실대·순천향대 등 7개 대학 신규 참여로 총 26개 대학서 훈련 공급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원장 최영섭)은 4월 30일(화), ’24년 상반기 K-디지털 트레이닝 훈련과정 2차 선정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2차 선정 결과, 연간 1,872명을 양성할 수 있는 33개 기관, 36개 훈련과정이 추가되어, 기존의 57,829명에 더해 올해 59,701명의 디지털·첨단분야 청년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훈련 규모가 확보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공모를 통해 첨단분야에 특화된 시설·장비, 교원 등 인프라가 잘 갖추어진 대학들이 새롭게 K-디지털 트레이닝 훈련에 참여함으로써, 보다 높은 수준의 인.......
퇴직연금 관리 수수료 할인, 정기 세무조사 선정제외 우대 등 지원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4. 30.(화) 「2024년도 강소기업」 15,290개소를 선정·발표했다. 강소기업은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청년층 인식개선 등을 위해 2012년도부터 매년 선정해오고 있는 제도로써 유효기간은 1년입니다. 올해는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이 추천한 우수기업 및 신청기업 45,600개소를 대상으로 임금체불, 산업재해, 신용평가등급 등 결격사유를 심사하여 15,290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특히 신용평가등급이 BB- 미만인 기업을 선정에서 제외하는 등 결격요건을 보다 강화했고, 그 결과 선정 규모가 전년도(27,790개소)에 비해 감소했습니다. 2024년도.......
Ⅰ.고용부문 (잠정결과) 1. 종사자(’24.3월 말) * (총괄) ’24.3월 마지막 영업일 현재,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의 종사자는 19,934천명으로 전년동월(19,727천명)대비 207천명(+1.0%) 증가 * 주요 특성별 (종사상지위별) 상용근로자는 전년동월대비 110천명(+0.7%) 증가, 임시일용근로자는 76천명(+3.9%) 증가, 기타종사자는 21천명(+1.8%) 증가 (규모별) 상용 300인 미만은 16,592천명으로 174천명(+1.1%) 증가, 300인 이상은 3,342천명으로 33천명(+1.0%) 증가 (산업별) 증가한 산업은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100천명, +4.5%),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32천명, +2.5%), 공공행정,국방 및 사회보장 행정(+15천명, +1.7%) 순 - 감소.......
1. 관련 기사 4.29.(월) SBS, “외국인 노동자 상담 직접 한다더니… 통역사 데려와야” 2. 설명내용 정부는 외국인근로자가 거주지·사업장 인근에서 보다 편리하게 상담과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전국적인 상담, 교육, 서비스망을 구축하였음 ▲전국 지방고용노동관서는 지역 내 다수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출신국가 중심으로 통역원 150여 명을 활용 중이고, ▲현지어 상담원 60여 명도 올해 신규 배치하여 상담을 제공 중임 ▲개별 관서에 특정 국가 언어 상담원이 없는 경우에도 전화상담센터(1577-0071) 현지어 상담원과의 3자 연결을 통해 연중무휴 상담을 지원하고 있음 또한, 외국인근로자 선호도가 높은 한국어 교육은 작년까지 9개.......
올해 첫 ‘청년 일경험 민·관 협의회’ 개최…“청년 눈높이 지원”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는 4월 29일(월) 대한상공회의소 EC룸에서 2024년 제1차 「청년 일경험 민·관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청년 일경험 민·관협의회(공동위원장: 이정한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장, 조성봉 SK하이닉스 부사장)」는 청년에게 양질의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주요 운영기관, 전문가 및 고용부가 모여 논의하는 민·관 협의기구입니다. 작년부터 참여 청년, 운영기관 및 기업들의 현장 반응 모니터링 결과를 공유하며 민·관 협업 방안을 논의해왔습니다. 특히, 기업들의 참여 부담 경감 및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