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 왼손은 거들뿐! 이 타구는 멀리‥‥ 1타점, 2타점, 3타점, 4타점! 담장을 넘었습니다!
‥‥위즈의 영광의 시대는 언제였을까요? 강백호가 안한수 감독에게 했던 말 ( 슬램덩크 완전판 24권 중 ) 의 오마주 아마 강백호가 입단한 지금부터 시작일지도 모릅니다.
김민수 스포티비 캐스터. 2019년 8월 29일 강백호의 데뷔 첫 만루홈런 홈런콜.
kt wiz의 우투좌타 내야수. 타자로는 뛰어난 컨택과 파워를 겸비한 타격능력, 투수로는 150이 넘는 직구와 변화구 구사능력을 갖춘 투구능력으로 인해 투타겸업의 논쟁이 항상 있는 재능이 넘치는 선수이다. 그러나 본인은 프로에서 타격에 집중하고 있다.
고교 시절 기본 포지션은 포수/1루수/투수였고, 투수와 타자 양쪽 모두에서 좋은 성적을 남기면서 독특한 이름만큼이나 가능성을 인정받아 고교시절부터 한국의 오타니 쇼헤이 일본에서도 한국의 오타니 쇼헤이라 칭하면서 현지 언론에서 보도한 바가 있다.라 불리며 많은 야구팬들의 시선의 집중을 받아왔다. 바람의 손자 이정후와 함께 향후 대한민국 야구계를 이끌어갈 천재 슈퍼 루키로 평가받으며, 1년차에 신인왕을 차지했고 2년차에는 더욱 더 발전된 모습을 보이면서 성인 대표팀에도 뽑히며 kt wiz의 간판타자이자 슈퍼스타로 발돋움하고 있으며 나아가 이만수-이승엽-이대호로 이어지는 국가대표 4번타자 자리를 물려받을 후계자로 첫손가락에 꼽히는 선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