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만 ( 미츠이 히사시 ) 생일
북산 고등학교 3학년 3반 체격
스윙맨 ( GF ) ( 등장 초기 표기 ) 슈팅 가드 ( SG ) 사실 체력 문제 때문에 그렇지, 실제로는 모든 포지션을 할 수 있는 올라운드 플레이어다. 연습 대결중에 강백호를 상대로 센터를 맡아서 완벽하게 제압한 적도 있었다. 등번호
3점 슛 별명
안선생님
어떻게 된 거냐? 날 5점 이내로 막는다고 하지 않았나?
슬램덩크의 등장인물.
원작에서의 이름은 미츠이 히사시 ( 三井 寿 ) . 그래서 일본 원판을 보면 강백호가 정대만을 '밋치'라는 애칭으로 부른다. 한국판에선 그냥 '대만 선배'.
포지션은 슈팅가드. 시작할 땐 가드포워드라고도 나왔지만 이후 슈팅가드로 굳혀졌다. 다만 현실에서는 가드포워드로 분류되는 선수들 중 많은 선수가 한 포지션으로 출전하는 경우가 많다. 스카티 피펜의 경우 슈팅가드로 출전하는 경우가 없다시피 했는데도 공식 분류는 가드포워드였다. 북산의 스타팅 멤버로 강백호 대신 권준호가 나올 때만 해도 서태웅과 정대만이 포워드, 신장이 작은 권준호가 가드를 맡았겠지만, 강백호가 주전 파워포워드가 되면서부터 신장이 약간 작은 대신 중거리슛이 강한 정대만이 슈팅가드로 굳어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