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정확한 음정을 내는 보컬리스트 중 한 명입니다.
이은미
대한민국의 가수로, 1993년 데뷔. 대표곡으로는 '멀어져 간 사람아' 신대철과 자유의 곡을 리메이크했으며, 가요톱텐에서는 1위 후보까지 갔다., '무기여 잘 있거라', '무기라도 됐으면', '하나의 사랑', '상실', '해바라기', '서른이면', '울지마요', '눈물잔', '다짐', '애원' ,'한사람', '비원', '지중해', '청바지 아가씨' 사랑과 평화의 곡을 리메이크., '헬스클럽 아가씨', '너에게 가는 길 Part 1' 만화 슬램덩크가 SBS에서 방영될 때 오프닝 곡. 대학 행사 나가면 십여년 간의 히트곡들을 다 제치고 이 노래가 신청곡 1위라고 박상민 본인이 직접 말한 명곡. 파트2도 불렀는데, 느낌은 많이 다르지만 파트1 못지않게 좋다. 슬램덩크 애니판 마지막회에서 신성고 선수들이 짧게 소개될 때 나온 노래가 파트2다., '니가 그리운 날엔', '지상에서 영원으로', '한 사람을 위한 노래', '내가 사는 이유', '사랑한 자의 부탁' 등으로, 상당히 많다.
'너에게 가는 길 ( Crazy for you ) ' 의 뮤직비디오... 는 아니고 슬램덩크의 SBS판 오프닝.
검은 선글라스 선글라스를 벗으면 사람들이 잘 못 알아본다는 얘기가 있을 만큼 박상민의 트레이드 마크다. 심지어 주민등록증 사진도 선글라스를 쓰고 찍었다. 와 턱수염이 매력 포인트. 복면가왕에 출연했을 때 선글라스와 수염을 고수하는 이유를 밝혔다. '멀어져 간 사람아' 가 방송 활동 없이 노래만으로도 하루에 만 장씩 팔릴 정도로 상당히 잘 나갔는데 박상민이 안경 쓰고 머리를 파마 하고 수염을 밀고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자 판매량이 뚝 떨어졌다고 한다. 그래서 그 뒤로는 한 번도 선글라스와 수염 없이 노래 부른 적이 없다고.
모르는 사람들이 많지만, 기부 연예인으로 대표되는 김장훈과 맞먹을 만큼 기부액이 엄청나다. 어려운 이들을 위해 기부한 액수만 40억 원에 이르며, 그밖에 갖은 행사 및 공연에서도 수익금을 기부하는 조건으로 무료 출연을 자청하는 등 가수 생활 20여 년 동안 조용하게 기부를 하는 연예인 ( 진정한 기부왕 ) 이다. 라디오스타에서 아무리 조용하게 기부했다지만 너무 조용해서 본인이 스스로 밝히게 됐다며 농담처럼 얘기했다. 그동안 자신이 기부한 액수가 김장훈보다 많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성격도 좋아서 동료 연예인 등 지인들이 굉장히 좋게 평하는 가수기도 하다. 대선배 조영남은 박상민을 "어이없을 정도로 착한 가수다"라고 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