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음 종결자 소향, 진주와 비견되는 한국의 여가수다. [] 현재 대경대학교 실용음악과 전임 교원으로 재직 중이며, 당시 엠넷 음반사업부 예하 '크림레코드'의 1호 가수다. 소찬휘라는 이름은 당시 소속사 사장이 천녀유혼의 왕조현을 좋아했는데 극중 이름이 ' ( 섭 ) 소천'이어서, 거기다 희를 붙일까 휘를 붙일까 하다가 휘를 붙여 '소찬휘'가 되었다고 한다. 한자로 깨일 소 ( 蘇 ) , 빛날 찬 ( 燦 ) , 빛날 휘 ( 輝 ) 인데 어려워서 본인도 아직까지 제대로 못 쓴다고 한다. '노래를 솔찬히 ( '꽤 많다' 라는 전라도 사투리 ) 잘해서 소찬휘가 되었다'는 이야기는 데뷔 이후에 들었다고 한다. 매니져가 예명 지어로 갔는데 깰 소 빛날 찬 휘몰아칠 휘 로 하면 좋을거라 하여 소찬휘 라는 이름이 생긴거라고 소찬휘 초기 팬클럽 휘모리에서 전해 오고 있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