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미오가 스타벅스 워홀하며 살던 캐나다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아 🥰 진짜 오랜만에 갔는데, 그곳은 여전히 좋더라고요. (워홀 일기는 블로그 카테고리 캐나다워홀에 있어요) 이번엔 특히 여름 #캐나다밴프 를 즐겼는데 드뎌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에서 숙박했어요. 옛날에 여기서 못 자서 약간 슬펐는데, 소원을 이룸! 옛날에 다녀온 후기 ▼ 레이크 루이스 바로 앞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이 유명한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위치에요. 레이크 루이스 코앞에 자리 잡고 있거든요. 아침 일찍이든 저녁 늦게든 다른 관광객들이 없는 한산한 시간에 여유롭게 호수를 만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우린 늦게 일어나서 그 혜택을.......
이전부터 캐나다 여행을 하게 되면 꼭 가고 싶었던 곳이 있었으니 그곳은 바로!!! 로키산맥의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캐나다 밴프인데요. 드디어 버킷리스트 하나를 이뤄내고 왔기에 서둘러 후기를 공유해 봅니다. :-) 특히, 캐나다 밴프 국립공원 투어는 겨울이 긴 캐나다에서 6월부터 할 수 있기에 제대로 계획하지 않으면 힘들기에 여행하기 딱 좋았던 캐나다 날씨를 체크해서 로키산맥 코스 둘러봐요! 개인적으로 한 번쯤은 꼭 가야 하는 해외여행 추천해요. 6월 캐나다 날씨는 각양각색이었어요. 원래 굉장히 맑은 날이라고 했는데 요즘 갈수록 심각해지는 환경오염 때문에 밴쿠버에서는 계속 흐린 날만 봤었고 캐나다 밴프에서는 다행히도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