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고속버스, 시외버스 회사. 매우 유명한 회사였지만 경영이 점점 기울어 엄청 고전한 끝에 2007년에 영국의 교통 재벌인 퍼스트그룹이 인수했으며 캐나다, 멕시코에서도 같은 이름을 걸고 고속, 시외버스를 운행한다. ( [홈페이지], [홈페이지] ) 호주에도 같은 이름의 회사가 있으나, 이 회사와는 무관하다.[그레이하운드 홈페이지] 미국 여행을 할때는 저가버스 미국 각 지역마다 버스를 운영하는 회사들이 존재한다. 대표적인 예가 메가버스. 사실 그레이하운드보다도 이런 버스들이 안전도나 편의성, 가격면에서 더 나은 경우도 많다. 하지만 이런 버스들은 아무래도 노선이 한정되어 있고, 애초에 설립 목적부터가 가까운 도시간 교통이다 보니 장거리 여행에는 적합하지 않다. 하지만 보통 그정도로 여행거리가 길다면 열차나 저가항공을 이용하는 편이 더 나을 것이다.나 저가항공을 이용하지 이 회사의 버스를 탈 일은 별로 없을것이다. 이전에는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 등에도 진출했으나 모두 철수한 상태다. 한국에서 운행하던 노선은 중앙고속이 인수. 한국에 그레이하운드가 진출했을때 쓰던 도색을 지금의 중앙고속도 쓰고있다. 퍼스트그룹이 인수한 이후 2009년부터는 영국 국내 저가 장거리 버스 노선도 운행했으나, 2015년에 운행을 중지했다.
주로 비행기를 탈 돈이 없는 저소득층이 많이 이용하며, 특히 미국 남부지방에서는 멕시코계 보따리 상인들이 자주 이용한다. 그래서 실내 분위기도 그렇고, 대도시의 경우는 터미널 사실 터미널 자체는 장점이다. 미국 버스는 대한민국과는 달리, 터미널에서 타고 내리는 버스가 이 그레이하운드 하나밖에 없는 것이다. 보스턴처럼 철도역에 부속되어 있거나 따로 터미널을 만드는 도시가 없진 않지만 숫자가 적다.도 주로 도심의 우범지대에 위치해 있는 경우가 많아서 웬만큼 경제적으로 여유가 되는 사람들은 잘 이용하지 않는다. 미국 여행 가이드들을 보면 어떤 도시든 하나같이 도심의 그레이하운드 터미널 주변지대는 우범지대이니 웬만해서는 밤에는 가지말고 낮에도 주의를 하라는 문구가 거의 필수적으로 들어가있다.
서비스는 일반고속인데 한국의 일반고속보다 운임이 매우 비싸다. 대략 1.5배에서 2배정도 되며, 우등고속 운임과 거의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좌석이나 서비스는 똑같은 일반고속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일반고속보다 좋지 않다. 우등고속 차량은 없으며, 하다못해 짭우등이라도 절대 넣지 않는다.
여행객들은 주로 뉴욕과 나이아가라 구간에서 타게되는데 매우매우 비추한다. 허리가 아프고 힘들어서 그날은 날라간다 보면된다. 비행기를 애용하기를 적극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