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산물 이자카야 이로리안~ 여름 삿포로를 다녀온 홋카이도 여행은 삿포로 시내를 중심으로 매일 출퇴근 하듯 아침과 저녁으로 돌아다녔어요. ~열씨미~ 일본 최북단에 위치한 홋카이도의 여름 삿포로는 우리나라 초봄을 체감할 수 있는 기온으로 아침과 저녁엔 쌀쌀 했어요. 낮동안엔 삿포로 시내를 돌아보고 이자카야 오픈 시간이 되면 저녁을 겸해 스스키노에서 여행 친구들과 만났어요. 이 날은 홋카이도 씨푸드를 맛보는 날로 스스키노의 랜드마크인 '니카 위스키' 전광판이 대각선으로 바라보이는 곳에서 홋카이도 여행을 이어갔어요. 홋카이도 해산물 이자카야인 이로리안은 아이빌딩 4.5 2층에 자리하고 있어요. 미닫이문을 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jBfOTYg/MDAxNzgxOTU1NDQxODEx.xJKmuxKuDUzWUihH4MvqUb5Y8C787l6ZYxEAmzJrJocg.2H-ps--RdElUG6xDZ601_A8ciTkGLsFVcoPOd2tDlqUg.JPEG/4Y7A6192.JPG?type=s3" />
삿포로 여름은 우리나라 봄날씨~ 6월 삿포로는 평균 기온이 21도로 우리나라의 봄 날씨를 체감할 수 있어요. 때에 따라서 저녁엔 얇은 긴팔이 필요한 삿포로 여름이에요. ~열씨미~ 5박 6일 일정으로 다녀온 삿포로 여행은 낮에는 삿포로역을 중심으로 시내를 돌아보고 하루 일정을 마친 뒤엔 이자카야에서 가볍게 생맥주 한잔하며 6월 삿포로여행을 즐겼어요. 여행 친구들과 저녁 7시를 넘어 삿포로 번화가에 위치한 타누키 코지 상점가 바로 인근에 위치한 스스키노역 아이요를 방문 했어요. 타누키 코지 상점가는 삿포로를 방문한다면 필수 코스로 찾게 되는 명소로 홋카이도내 가장 오래된 상점가이자 규모가 큰 스트릿이에요. 타누키코지 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TVfMjQy/MDAxNzgxNTE2MTg3OTMz.DPC54Tvqeg0jpmeHsD36bm31yxhqluT0Kfz0qTs1gPIg.8QikDEp0s9KNJXN7-ya-b-VOBo-1ZsbD0MffnuYwc0Yg.JPEG/4Y7A6101.JPG?type=s3" />
6월 여행 북해도~ 5박 6일동안 다녀온 북해도 여행은 삿포로 시내를 중심으로 돌아보며 여유롭게 보낸 일정이었어요. 낮에는 오도리공원과 주변에 위치한 여행지들을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휴식 같은 시간이었어요. ~열씨미~ 낮동안엔 삿포로 시내의 이곳저곳을 돌아보고 저녁엔 현지인들이 즐겨찾는 이자카야에서 여행친구들과 생맥주를 마시며 하루를 마무리 했어요. 1.오도리역 맛집 산지직송 해산물 오이요 여행 첫 날은 오후 8시를 넘어 오도리역 에서 170m 거리에 있는 해산물 이자카야에서 저녁을 겸해 이자카야 분위기를 즐겼어요. 삿포리 중심가에 위치하고 있어 찾아가기 편한 위치였어요. 걸어서 이동하면 삿포로역은 12분, 스스키노역.......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TFfMjQ3/MDAxNzgxMTg2OTU3NTIw.5_WFi5rd5etPNb5LXHfrB1dPSLEBriey7o9YNI5ldCQg.mhVFRp3-e5_J5LMFm2SN2khPsVvpmDUztiKuPPb2C4cg.JPEG/4Y7A4888.JPG?type=s3" />
삿포로 야키토리 맛집 홋카이도 삿포로 4월여행 삿포로역 이자카야 여행일: 2026년 3월 24일 / 글, 사진 : 순수시대 주세환 얼마 전 3박 4일 일정으로 삿포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아직은 겨울의 기운이 남아 있는 삿포로 3월 여행이었지만, 오히려 그 계절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가 더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삿포로역 주변을 중심으로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던 중, 현지인들로 항상 북적이던 이자카야 맛집 신시대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닭껍질꼬치 덴쿠시가 누적 판매 2억 개 이상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직접 방문하게 되었던 곳이었습니다. 01. 홋카이도 삿포로 여행 삿포로 3월 여행은 생각보다 더 여유롭고 조용한 분위기였습니다. 눈이 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DVfMjU1/MDAxNzc1MzcyNTE2NDY3.uYhTPEdVvQJmXPXjrLgshr2LrqBQdZnY8SYRsw98Rmwg.kZbNIGFquwLdFrArIICjho-_x9VOR5FE7M4L1DvFdq0g.JPEG/00.jpg?type=s3" />
7년 전 첫 일본 나고야 여행에서 '맥주와 찰떡궁합'이라는 제목으로 후기를 남겼던 곳이 있다. 바로 '세카이노 야마짱(世界の山ちゃん)'이다. 이곳은 '나고야 명물'로 불리는 닭날개 튀김(테바사키)을 맛볼 수 있는 이자카야다. 첫 여행 당시 맛이 별로였다면 이번 방문에서 제외했겠지만 그때 맛보았던 후추 향 가득한 테바사키가 세월이 흘러도 잊히지 않아, 시원한 생맥주와 함께 먹을 생각에 첫날 저녁에 들렀다. 이번 여행에서는 시내 중심가인 사카에에 숙소를 잡은 덕에, 돈키호테에 매일 들러 살 만한 것들을 미리 체크했다. 그러다 구경 중 익숙한 로고가 보여 발길을 멈췄다. "오! 스낵까지 나왔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jFfOTIg/MDAxNzc0MDc1MTc3NTI5.6AUSgd4QwmNJRGk2fESGWnY7ZajgZuXl7KTYOQgXYZog.Y_o31qSWuAoOoGBMCID6aliuS0urja0W_6dOqdpOsRYg.JPEG/%B3%AA%B0%ED%BE%DF_%BB%E7%C4%AB%BF%A1_%BB%FD%B8%C6%C1%D6_%B4%DF%B3%AF%B0%B3%C6%A2%B1%E8.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