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식권과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신랑이 요즘 한가해요~ 그렇지만 설날이 지나고 2월이 되면 바빠질 예정이다 보니 놀 수 있을 때 놀자길래 저녁에 특별히 오붓하게 술 한잔해도 좋을 것 같아 사당 데이트를 날짜를 잡았는데 하필 추워도 추워도 너무 추웠던 날에 잡았다는 거! 이런 날은 또 외부 일정까지 많아 아침부터 부랴부랴 움직였더니 저녁때가 되니 데이트보다 집에 가서 너무 쉬고 싶었지만 얼마 만의 여유로움이라 포기하면 안 될 것 같아 다녀왔는데 막상 사당 이자카야 도착하다 마자 매장 분위기도 마음에 들었고 주문한 연어회도 맛있고 육회도 맛있고 하이볼도 딱 내가 좋아하는 맛이라 오늘 약속 안 깨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