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가 따뜻해지니 이젠부터 캠핑 시즌인 것 같습니다. 낚시랑 골프를 다녀왔는데 춥지도 않고 볼을 스치는 바람이 차갑게 느껴진다기보다는 상쾌한 기분이었어요. 코스트고 공세점에 다녀오면 꼭 들르는 캠핑용품 코너에 쉘터 비슷한 텐트가 있어서 자세히 보니 쉘터는 아니고 캐노피라고 되어 있습니다. 캐노피 하면 생각나는 건 주유소의 지붕이나 건물 앞면의 기둥으로 받쳐놓은 지붕이 생각나지만, 방충 목적으로 천정에 달아 늘어뜨린 천도 캐노피라고 하는데요, 제 눈에 보이는 건 셸터라고 해도 괜찮아 보였습니다. 캠핑을 하다 보면 셸터의 필요성이 있을 때가 있어요. 바람이 많이 불거나 비가 내릴 때는 셸터가 있어야 캠핑이 조금 수.......
예전에는 자전거 참 많이 탔습니다. 중국에서 공부할 때 자전거가 없으면 학교 내에서도 걸어 다니기 힘들었으니까요. 우리나라에서도 잠깐 자전거를 탄 적이 있지만 요즘은 공유 자전거가 워낙 많아서 집에 자전거가 필요할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MTB 자전거라면 이야기가 다르겠죠? 코스트코 쇼핑하다 보니 MTB 자전거를 판매하더라고요. ★★ MTB 자전거란 Mountain Bike(마운틴 바이크)의 약자로 산악 지형에서 주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자전거를 말합니다. 일반적인 도로 자전거와 비교한다면, 넓고 튼튼한 타이어는 울퉁불퉁한 지형에서도 안정적으로 주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고 서스펜션(충격 흡수 장치)로 앞바퀴(프런트 서스펜션) 또.......
[이 포스팅은 팬틴으로부터 제품 및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나이를 한 살 한 살 먹을수록 머릿결 관리의 중요성을 여실히 느끼고 있어서 스킨케어를 하는 것처럼 단계 단계 꼼꼼히 하려고 노력하는 중! 보통 헤어트리트먼트라고 하면 샴푸 후 모발에 바르고 3분 있다가 헹궈내는 제품을 가장 먼저 떠올리는데 헤어 에센스처럼 머리 말리기 전에 사용하는 트리트먼트가 있다는 거 다들 알고 계셨나요? :) 요즘 저의 머릿결 관리 단계와 시간을 확! 줄여준 코스트코 추천템이 있으니 바로 팬틴 노워시트리트먼트예요. PANTENE 극손상케어 노워시 트리트먼트 ( 140ml + 140ml ) 제 지난 세월을 떠올려보면 한 7년 정도를 제외하.......
빠르고 간편한 극손상케어, 코스트코 추천템 팬틴 노워시트리트먼트 올해는 여름도 길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봄도 빨리 올 것 같아서 기대되는데요! 이제 나들이 갈 준비도 해야 하는데, 부스스한 머릿결 관리가 필요하겠더라고요. 모발은 조금만 관리해 주어도 티가 나기 때문에 많이 신경 쓰는 편이에요. 단발이라 한 번 부스스하면 난리 나기도 하고요. 최근 짧은 기간에 염색을 했더니 부스스함 그 자체! 팩을 하거나 트리트먼트로 헹구고 하다 보니 시간도 많이 걸려서 번거로워요. 역시나 간편한 게 좋은! 그래서 이번에 세계 판매 1위* 컨디셔너 브랜드 팬틴에서 코스트코에만 단독으로 판매하는 노워시 트리트먼트를 사용해봤는데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