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 다녀보니 로망과 현실 사이 차이가 있었나요? ♀️ 3년 차 미만 사회 초년생 어른이들에게 ‘회사 생활 로망과 현실’을을 물었어요. 어떤 로망이 있었고♥️, 현실은 어땠는지 정리해 봤습니다. ✅회사 생활 로망 TOP 6 1. 성장캐 “나를 키워주는 경험치 사냥터!” (61.5%) 2. 에너지캐 “활기차고 긍정적인 회사 생활” 3. 워라밸캐 "퇴근 후엔 ‘나’로 살고 싶어요." 4. 온기캐 “사수는 무섭지 않은 동료이길” 5. 복지캐 “나의 삶의 질을 책임지는 사내 복지” 6. 인정캐 “공정+합리적 칭찬으로 스타 직원 등극” ✅‘기대’ vs ‘현실’ TOP 4 1. 기대와 다르지만 적응하는 중 (41.1%) 2. 생각했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TFfMjM3/MDAxNzUyMTkxNTk4Njkz.bNIwnWZ4gqjzzJY3E0iOIdFRBfuPy1G050tmup4kHaEg.fjYvmXX09_wLU_04YvQowWAQjdcf-qGP5673rLhBPGog.JPEG/%B4%E7%C8%B2.jpg?type=s3" />
신입사원이 입사 후 1년 이내에 회사를 떠나는 ‘조기퇴사’ 현상, 많이들 들어보셨죠? 실제로 신입사원 30.9%가 첫 직장에서 입사 1년 이내 회사를 떠난 것으로 나타났어요. ♂️ 이들은 어쩌다 조기퇴사를 결정했을까요?♀️ 부족한 성장 기회, 불만족스러운 연봉, 워라밸 붕괴 등 이유가 다양했어요. 더불어 구조적인 문제로, 채용 단계에서의 정보 비대칭이⚖️ 조기퇴사의 주요 원인으로 이슈가 되고 있어요. 회사는 ‘자율과 성장’을 외치지만, 현실은 매일 반복되는 단순 업무를 루틴처럼 해내는 느낌인 거죠. 기업은 빠른 시일 내 실무에 투입해 성과를 내고자 해요. 신입사원 온보딩 교육 없이❌ 실전에 투입되는 조직도 있.......
회사생활하다 엄마 보고 싶을 때는 언제? 일하다 보면 엄마 보고 싶을 때 있지 않아요? 힘들어서 울고 싶을 때, 반대로 좋은 일이 생겨 가장 먼저 엄마에게 이야기 하고 싶을 때! 알바생들과 직장인들은 어떤 순간 엄마를 떠올릴까요? 알바몬과 잡코리아가 4829명의 알바생과 직장인들 대상으로 '일하다가 엄마가 보고 싶은 순간'이 언제인지 설문조사를 실시했어요. 지난 콘텐츠에서는 알바생들이 알바하다 엄마 보고 싶은 순간과 그럴 때 어떻게 대처했는지를 다뤘는데요.(알바생 어른이 속마음 보러가기) 이번에는 2,208명의 직장인들의 속마음을 들여다 볼게요. ### 직장생활하다 엄마가 가장 보고 싶은 순간 직장생활 중 엄마가 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zMTlfMTUw/MDAxNzQyMzU2NzY4Mjk3.NUYDofrHyBDAKvlRsdysPrjU5byMSnVo1-tlXSHMH2Eg.R5cnep5ckbOcKyucWyNWfRHwbXM5IOObzwSfvXjGCf0g.GIF/%C1%F7%C0%E5%C0%CE1.gif?type=s3" />
직장생활에 고민이 있는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기위해 MBTI 유형별 회사 생활에서 성장 할 수 있도록 노하우를 시리즈로 준비했습니다! 유형별 강점과 자주 겪는 고민, 그리고 성공과 적응을 위한 꿀팁도 정리해 드리니 많은 분들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래서 그 차이를 알려드리기 위해 전문교육과 강사가 있는 겁니다.. 소근소근 ^_^) 따뜻하고 헌신적인 ISFJ 직장인 여러분! 우리 유형의 특징과 직장에서의 빌드업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세심하고 책임감 있는 ISFJ, 어떻게 하면 회사에서 성장하면서 구성원들과 잘 지낼 수 있을까요? 강점: 헌신적인 서포터 ESTP 가장 큰 강점은 뛰어난 배려심과 세심한 업무 처리 능력입니다.......
외국계로 한번 들어오면 이 안에서 이직이 쉬운 이유 feat. 레퍼럴 정보 인맥 회사생활 오늘은 외국계로 한번 들어오면 이 안에서의 이직이 쉬운 이유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블로그에 나와있는 모든 내용은 언제나처럼 로나메 개인경험에 의거합니다 :) 쉬운 레퍼럴 (referral) 전현직 동료들을 통해서 레퍼럴 (추천) 을 통해 이직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글로벌기업들이 외부로 채용공고를 내기 전에, 내부에서 먼저 공식적으로 vacant position 에 대한 internal notice 를 돌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리고 HR 역시 내부현직자들을 대상으로 레퍼럴을 받으면, '추천한 직원' 을 기반으로 '지원자' 에 대한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