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하다 엄마 보고 싶을 때는 언제? 일하다 보면 엄마 보고 싶을 때 있지 않아요? 힘들어서 울고 싶을 때, 반대로 좋은 일이 생겨 가장 먼저 엄마에게 이야기 하고 싶을 때! 알바생들과 직장인들은 어떤 순간 엄마를 떠올릴까요? 알바몬과 잡코리아가 4829명의 알바생과 직장인들 대상으로 '일하다가 엄마가 보고 싶은 순간'이 언제인지 설문조사를 실시했어요. 지난 콘텐츠에서는 알바생들이 알바하다 엄마 보고 싶은 순간과 그럴 때 어떻게 대처했는지를 다뤘는데요.(알바생 어른이 속마음 보러가기) 이번에는 2,208명의 직장인들의 속마음을 들여다 볼게요. ### 직장생활하다 엄마가 가장 보고 싶은 순간 직장생활 중 엄마가 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zMTlfMTUw/MDAxNzQyMzU2NzY4Mjk3.NUYDofrHyBDAKvlRsdysPrjU5byMSnVo1-tlXSHMH2Eg.R5cnep5ckbOcKyucWyNWfRHwbXM5IOObzwSfvXjGCf0g.GIF/%C1%F7%C0%E5%C0%CE1.gif?type=s3" />
모든 사진 출처: 이미지 내 표기 엄마 유전자 그대로 물려받은 블랙핑크 제니 1996년생 외동딸 제니는 서울청담초등학교 재학 중 영어를 배우기 위해 초3부터 5년간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유학했는데요. 유학을 가게 된 계기가 인상적임! 만 8세 때 제니 가족이 호주, 뉴질랜드로 여행을 갔는데 제니의 어머니가 " 너 여기 좋아? 여기서 살래?" 물었더니 제니가 "응"이라고 답해서 바로 다음 해에 유학이 결정되었다는 비하인드가.. ㅎㅎ 만 9살 때 가서 당일 엉엉 울고 다음 날부터 바로 씩씩하게 적응했다고.. 독립심을 강조하는 뉴질랜드식 교육이 본인 인생에 있어 많은 도움이되었으며 세상을 보는 시각을 넓힐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