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여행가방 고민 끝 도난방지 되는 여행용 가방백팩 추천 여행 준비하면서 제일 오래 고민하는 게 뭔지 아세요? 옷도 아니고, 신발도 아니고 바로 여행용 가방백팩이에요. 특히 어깨 통증 있는 분들이라면 더 예민해질 수밖에 없어요. 가볍긴 한데 수납이 부족하고.. 수납은 많은데 너무 무겁고... 디자인은 예쁜데 도난방지 기능이 없고... 결국 아무것도 못 사고 출발 직전까지 미루게 되죠! 그래서 오늘은 브랜든 세이프 라인으로 정리해서 결정 도와드릴게요 :) 배낭여행이든 1박2일여행가방이든 지금 상황에 맞춰 고르면 됩니다. 1. 안전 + 수납 + 어깨 편안함을 원한다면 이건 말 그대로 ‘준비 많이 하는 여행’에 어울리는 여행용 백.......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DFfMjc3/MDAxNzcyMzQxMTUwNzQ3.gwPiNLlE-J_VWtb8k-I2u9q9340V_epxT7MrCoj2Eu0g.v0pilz1vbbmfUR9pdWn_rrbrIdC75FFH-POYSVSNxyMg.JPEG/IMG_3506.JPG?type=s3" />
싸와디카~ 태국 치앙마이에서 인사드리는 배짱이입니다. 오늘은 보름 살기를 마치고 다른 도시로 이동하는 날이에요. 이곳에서 한 달 살 걸 그랬나 싶을 정도로 여행이 일상이 된 날들이 좋았어요. 무엇보다 날씨가 엄지척입니다. 37일간 3개 나라 6개 도시 여행 계획하고 떠나 이제 28일차가 됐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지내다가 귀국할 날이 가까워지니 자연스레 며칠째 됐는지 확인하게 되더라고요. 참 신기하죠? 학교나 직장 다닐 때는 하루는커녕 시간도 잘 안 가더니, 여행은 슝슝 지나가는군요. 하하하 11년 전 마지막 회사를 퇴사하고 시작된 여행부터 짐 풀고 싸는 게 일이 됐어요. 한 번 떠나면 여러 곳을 가는 편이거든요. 이것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DZfMjEg/MDAxNzY3NjMwNzExMDI2.VxT70U_4y2dbku3jfr14vWE3FoFwZl1Ic656UElj4twg.cGCAKqvuidjy--vpDBbpVkZFcCdtqmQXRJOxfiwf3j0g.JPEG/28일차_짐싸고떠난다_섬네일.jpg?type=s3" />
경희애문화,딸과 하는 이태리 배낭여행 ,바티칸 궁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ZfMTc5/MDAxNzU3MTA0NTc4MTc3.Fj1d0QCk9PDlPc58cE1d5FSzbZ5zQrUYzOWIj_V5xhwg.S3Md0BYpWhSkxpEjGTSsjskkxF9FyWTe0-QpH7bf9Z4g.JPEG/900%A3%DF3B029795%A3%ADA36A%A3%AD4849%A3%AD94AF%A3%AD1AF181B272B9.jpg?type=s3" />
이탈리아 로마 남부투어 이탈리아 남부여행 글, 사진 쏠트몬 어릴 때 다들 로망의 여행지 하나씩은 있지 않나요? 저는 이탈리아 여행이었어요. 한참 배낭여행에 꽂혀서 유럽을 이리저리 쏘다닐 때 제일 집중했던 나라가 바로 ITALIA였는데요. 웅장한 성당부터 맛있는 요리 지나치게 수다스러운 사람들 화려한 예술과 르네상스에다가 제가 사랑하는 티라미수와 젤라또 에스프레소와 카푸치노의 나라 정말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었네요. 당시엔 남는 게 시간과 체력이라 밤새우고 열차도 타고 버스 타고 배낭 메고 호스텔에 가서 잤지만 이제는 조금만 피곤해도 픽픽 고개를 떨구며 졸고 있는 아즘마. 더 이상 체력과 시간 부자도 아니고 심지어 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DNfMjUx/MDAxNzU0MTg5NDUwNTc0.1qs7MTUJWfKqi2PZ3OfTJyedNGFp0GJs79m6xNbmV3Yg.aIYMXQJR2TBUNIWUF2vEr5cb864b_P7E1nWPIBINE4Eg.JPEG/IMG_5046.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