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48시간 같네여... 휘몰아친다... 첫 3일이 정말 고되었어요 이제 촬영하나 남았고 곧 이태리 갑니다.. 아 아니네 낼 출발이네.. 12시 넘었으니까.. 근데 짐 1도 안싼거 실화냐.. 심지어 테무 이 쉐키들 아직도 택배 안보냈어.. 미쳐.. 주니로이 셔츠랑 이태리에서 화보(?????) 찍을것들 주문했는데.. 우째여... 한국처럼 택배아저씨한테 전화해서 새벽에 물류센터로 찾아갈수도없고... 한국에서 맨날 하던 짓인데... 아조씨 저희 오늘 출국인데여.. 저희 물건 빼놓으셨죠? 지금 가요... (아조씨들이랑 친했음...진상나새퀴 ㅋㅋ) 캐나다의 삶은 참으로 힘들어요~ 캐나다 살면 되게 느리고 여유로운 삶을 살 수 있을줄 알았지 ^^^^ 코로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DVfMjQg/MDAxNzcwMjgwNTQ5NTQz._vqC-0vHFaPKtEZMqAXF0Ly0coEDppDmX0uBc8ytBIsg.JVbk96oEIngh-ljbnc5uWhzjaBJKmyUN480Bv-YV4zwg.JPEG/IMG%A3%DF5789.jpg?type=s3" />
유럽여행 좋아하는 행정사, 진도르프 프리즘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제가 좋아하는 유럽 이야기를 해볼까 하는데요, 유럽의 여러 국가 중에 지금처럼 추운 겨울에 가면 좋은 남유럽 국가 중 하나인 이탈리아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해 유럽여행 준비물리스트 중 하나인 이탈리아 여행책 디스 이즈 이탈리아 2026-27 최신간 서평 한 번 해드려 보겠습니다. 이번 서평은 말씀드렸다시피 이탈리아 여행책 중 15년 연속 이탈리아 여행책 부동의 1위를 지켜온 베스트셀러로 이탈리아에 관해서는 바이블과 같은 가이드북인데요, 디스 이즈 이탈리아 최신간은 어떻게 나왔는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두께부터 보여드리면 좀 두껍습니다. ^^ 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jlfMjM4/MDAxNzY0NDE4Njk5NjA1.EU3kvOI_KcESOnnQ2ZI_07B2pIA7IkjUcgKKQFHFD9gg.Plnmiuhr4JVaAh-3FfzrcD8nmZGufR065JWwfd8WHh0g.JPEG/KakaoTalk_20251128_093323781_25.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