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매년 한번씩은 울산에서 삼계탕 먹으로 가는편인데.. 늘 가더라도 울산은 금강산 삼계탕 만한 곳은 없다고 생각하는 1인 입니다. 제가 재빈이를 낳을 때에도 이곳이 있었는데 20년이 지난 지금도 이 자리에 자리하고 있다 보니 참 오래된 울산 맛집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솔직히 거의 매년 1~2번은 여름에 이곳을 방문하는 편인데요. 그런데 이번 주말에 가보니 맛이 예전만은 아닌 듯한 느낌도 조금은 받았습니다. 여하튼 후기를 한번 보시죠. 울산에서 제일 유명한 삼계탕 집이라고 하면 금강산 삼계탕을 빼 놓을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거의 20년 전 부터 이곳을 방문하였고 가격이 꾸준히 오르긴 했지만 아이들 어릴 때에도 참 맛.......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DFfODgg/MDAxNzQ4NzgwOTk4OTI0.ddMJ4uIZ5_iYJj_uME6x4ND4VoKfV6VQcTIf1nusCIQg.HYfwa98feJNhRwcJc22XW_zqZUeF5YV1GxK3oka2qN8g.JPEG/IMG_8242.JPG?type=s3" />
팔미가 본점 전주는 워낙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가는 관광 도시이기도 하고 그만큼 상업적인 곳들이 즐비해 있어서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라면 전주찐맛집내돈내산 식당을 알아보고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렇다 보니 저는 전주 한옥마을에 있는 식당들보다는 조금 나와서 있는 식당들이 더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있답니다 물론 완전 상업적이고 광고를 많이 하는 식당들이라고 해도 가격 괜찮고 맛있고 푸짐하기만 하다면 괜찮겠지만 보통 그런 곳들은 비싸고 양은 적고 음식 퀄리티는 기대 이하일 확률이 높아 현지인들이 찾는 식당이나 노포 식당들을 찾아가는 재미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전주 삼계탕 맛집 찾아갔던 팔미가는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