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의 매년 한번씩은 울산에서 삼계탕 먹으로 가는편인데.. 늘 가더라도 울산은 금강산 삼계탕 만한 곳은 없다고 생각하는 1인 입니다. 제가 재빈이를 낳을 때에도 이곳이 있었는데 20년이 지난 지금도 이 자리에 자리하고 있다 보니 참 오래된 울산 맛집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솔직히 거의 매년 1~2번은 여름에 이곳을 방문하는 편인데요. 그런데 이번 주말에 가보니 맛이 예전만은 아닌 듯한 느낌도 조금은 받았습니다. 여하튼 후기를 한번 보시죠. 울산에서 제일 유명한 삼계탕 집이라고 하면 금강산 삼계탕을 빼 놓을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거의 20년 전 부터 이곳을 방문하였고 가격이 꾸준히 오르긴 했지만 아이들 어릴 때에도 참 맛.......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DFfODgg/MDAxNzQ4NzgwOTk4OTI0.ddMJ4uIZ5_iYJj_uME6x4ND4VoKfV6VQcTIf1nusCIQg.HYfwa98feJNhRwcJc22XW_zqZUeF5YV1GxK3oka2qN8g.JPEG/IMG_8242.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