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여행 퀸즈타운 맛집 퍼블릭 키친 앤 바 후기 ! 일정을 계획하면서 가야지 했었던곳은 아니였지만 전날 맥주 한잔을 하러 와카티푸 호수 주변을 찾아보다가 가게되었고 맥주 한잔을 하면서 사람들이 음식을 먹는 모습을 봤었는데 음식의 퀄리티도 매우 좋고 분위기도 좋은것 같았어서 구글 후기를 찾아보니 평점도 괜찮고 후기도 괜찮은것 같아서 다음날 저녁을 먹으러 가야겠다 생각했었고 미리 예약을 하고 다음날 일정을 하고 저녁을 먹으러 갔었는데 위치는 와카티푸 호수를 따라서 이어진 음식점을과 카페, 바의 거의 끝에 쯤에 위치하고 있었고 호수를 따라서 가도 되고 중간의 길을 따라서 가도 되는데 가는길에 음식점들이 많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TlfMjA0/MDAxNzU1NTk1MzQzNDM1.2VKrfXyChiN6zR_gWjKtYaA-cs9Kj-WfBmMrRPjNO0cg.f4M-qgqAcgiVv9k82N4Iyg-cv_pFFAP4JrhvZzlukPsg.JPEG/IMG_9831-t.jpg?type=s3" />
뉴질랜드 렌트카 남섬 여행 apex rental 예약+비용+이용 후기 ! 항공권을 발권하고 가장 먼저 그리고 많이 한게 바로 차량 검색인데 대중교통이 그렇게 좋지 않기 때문에 필수적인거 같았었고 예전에도 한번 해본 경험이 있고 호주나 일본에서도 반대쪽 운전을 해봤었기 때문에 운전이 어려울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고 차량을 검색했는데 중요한거는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시작해서 퀸스타운에서 끝나는 일정이기 때문에 편도 반납이 가장 컸었던것 같았는데 편도 반납은 같은곳에서 반납보다 가격대가 훨씬 높았었고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로컬 회사인 이곳을 선택했는데 편도이용인데도 가격적으로 괜찮은것 같았었고 지점도 많아서 이용하기 편해.......
뉴질랜드 여행 와나카 호수 뉴질랜드 남섬을 여행하던 중 가장 평화롭게 느껴진 곳이 있었는데 그곳이 바로 '와나카 호수'였습니다. 와나카 호수 와나카 호수는 뉴질랜드 남섬 오타고 지방에 위치한 빙하 호수인데요, 해발 300m에 위치, 면적은 192km²입니다. 뉴질랜드에서 네 번째로 큰 호수라고 해요. 여름에는 이곳에서 제트보트, 카약, 낚시 등 다양한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데, 저는 겨울철에 가서 그런건 전혀 못했어요. 하지만 호숫가를 산책하는 것만으로 굉장히 따뜻하고 힐링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진만 봐도 포근함이 느껴지죠?! 🤭 뉴질랜드는 우리와 계절이 반대에요. 제가 뉴질랜드 여행을 간 게 7-8월쯤인데.......
한국에 정말 돌아오기 싫었어요. 공항에 드러누워 안 갈래~ 하고 어렸을 때도 한 번 안 해본 방식으로 칭얼거리고 싶을 정도로 저희 3번째 뉴질랜드 여행은 정말 그 곳을 떠나기 싫었습니다. 그 무엇보다 지금의 나라서, 우리라서 이렇게 멋진 여행을 할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내 스스로가 잘 살고 있구나"하고 크게 느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역시나 저는 여전히 여행을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이래서 여행 블로거라도 여행은 포기 못하죠- 아이러니하지만 그렇습니다. 저는 선택을 할 때 제 스스로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기며 살아왔고 그것이 제 삶에 가장 큰 행복의 원천인 것 같아요. 스스로 해온 그 선택들의 힘이 차.......
뉴질랜드 여행 남섬 퀸즈타운 근교 애로우타운 뉴질랜드 여행 다녀온 김미오에요 🥰 남섬에서 가장 좋았던 퀸즈타운에서 근교의 애로우타운을 구경 갔다 왔는데 오늘은 이곳의 풍경을 보여드릴게요. 퀸즈타운에서 애로우타운까지는 차로 약 20분, 버스로 약 40분이 소요돼요. 그만큼 가까운 근교 동네라는 것! 차이니즈 세틀먼트 애로우타운에 도착해서 주차한 후 거의 바로 마주하게 된 것은 중국인 정착촌. 아니, 뉴질랜드에 왜 중국인 정착촌이 있냐고요? 19세기 후반 골드러시 때 형성된 애로우타운은 당시 전 세계에서 금을 캐러 온 이주민들이 있었고 특히 중국인 노동자들이 많이 와서 정착했대요. 이곳에 남아 있는 집과 시설을 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