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7월 첫째주 뉴질랜드 이민 일상 포토덤프. 이번에는 오클랜드 페리터미널에서 배 타고, 가장 나이가 어린 화산 섬 - 랑기토토에 다녀왔다. 랑기토토 섬 가는 페리에서 바라 본 오클랜드 도심. 인구 약 160만, 뉴질랜드에서는 가장 큰 도시. 작은 시드니 느낌, 뾰족하게 생긴 타워는 오클랜드 상징인 스카이타워. 스카이타워 가면 전망대도 있고, 카지노도 있다. 랑기토토는 약 6백년 전 화산이 폭발해서 만들어진 섬. 오클랜드에는 화산으로 형성된 곳들이 많은데, 그 중 랑기토토가 가장 젊은 녀석이다. 분화구로 가는 등산 코스에는 용암이 식어 만들어진 돌들이 가득했다. 마치 제주도의 용암동굴과 곶자왈, 인도네시아 발리의 화산 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