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7월 첫째주 뉴질랜드 이민 일상 포토덤프. 이번에는 오클랜드 페리터미널에서 배 타고, 가장 나이가 어린 화산 섬 - 랑기토토에 다녀왔다. 랑기토토 섬 가는 페리에서 바라 본 오클랜드 도심. 인구 약 160만, 뉴질랜드에서는 가장 큰 도시. 작은 시드니 느낌, 뾰족하게 생긴 타워는 오클랜드 상징인 스카이타워. 스카이타워 가면 전망대도 있고, 카지노도 있다. 랑기토토는 약 6백년 전 화산이 폭발해서 만들어진 섬. 오클랜드에는 화산으로 형성된 곳들이 많은데, 그 중 랑기토토가 가장 젊은 녀석이다. 분화구로 가는 등산 코스에는 용암이 식어 만들어진 돌들이 가득했다. 마치 제주도의 용암동굴과 곶자왈, 인도네시아 발리의 화산 지대.......
2024년 6월 뉴질랜드 이민 일상~ 신차 구매 후 딱 1년되어서 차 정비 맡겨두고.. 2시간 걸린다고 해서 근처에 중식당을 찾았다. 오픈런. 처음 와본 곳인데 분위기가 괜찮더라. 작년 대만 타이베이 여행할 때 맛본 우육면이 또 먹고 싶어서, 우육면을 주문했는데 맛은 타이베이 우육면을 따라가기에는 역부족. 그래도 나쁘지 않았음. 삼겹살을 얇게 썰어서 매콤하게 볶아낸 회이꿔로우(回锅肉). 한국인에게 잘 맞는 중국 음식. 가지 탕수, 이거 완전 존맛. 언제 이거 또 먹으러 가야지. 중국 음식에서 빠질 수 없는 만두 요리. 상하이에서 어학연수 할 때 즐겨 먹었던 샤오롱바오 주문했는데, 만두 피가 완전 예술. 점심 먹고, 근처 산책. 뉴질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