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퀸스타운 와카티푸 호수 바로 옆, 위치 하나만으로도 설명이 필요 없는 호텔! 작년 뉴질랜드 남섬 여행 퀸스타운 갔을 때 직접 묵고 왔던 위치 끝장 호텔 추천해 드릴게요. 1. 위치가 전부! 노보텔 퀸스타운 레이크사이드 뉴질랜드 남섬 퀸스타운 여행을 계획하면서 숙소 리스트만 수십 개 이상을 뒤졌어요. 밀포드 사운드 투어와 주변 도시 등 여행 일정이 꽉 차 있어서 숙소 위치가 애매하면 이동 시간 낭비가 심할 것 같았거든요. 보통 퀸스타운 투어와 액티비티 픽업이 시내 중심에 몰려 있는데, 호텔이 시내 외곽에 있으면 아침에 픽업 장소까지 이동하는 것도 은근 비용과 시간을 써야 했거든요. 그래서 예약한 호텔이 노보텔 퀸.......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zBfMTc1/MDAxNzc0ODU0MDU2MTAy.n2DEk5D1xUPVBl_5pC7hwnQdu4V1QS1LByh66n2y1mwg.JdgtUhF8rqYiE06SdnXfDx8IgywgKsTQ-kE2nsinTi8g.JPEG/IMG_4841.jpg?type=s3" />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여행하기 좋은 나라 뉴질랜드. 오늘은 뉴질랜드 여행 준비물로 필수라 할 수 있는 이심 추천과 오클랜드, 퀸즈타운 여행 후기까지 정리해 봤습니다. 1. 뉴질랜드 여행 데이터 이용 팁과 주의 사항 일단 뉴질랜드에서 데이터 사용 전 주의해야 할 사항과 팁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1. 뉴질랜드 통신사는? 뉴질랜드에는 한국(SKT, KT, LG 유플러스)처럼 메이저 통신사가 3곳이 있습니다. 구 보다폰이 이름이 바뀐 '원', '스파크', '2 degrees'. 뉴질랜드 사람의 약 90%가 이 3개 통신사 또는 3개 통신망을 통해 데이터와 전화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3개 통신사의 망을 임대해서 저가로 판매하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jFfMjAg/MDAxNzc0MDU1NDg4NDQx._WgMvN1ReJJ30sqI3hrV_tOjglKHqBUKAn4Lp_Mgw9wg.2iYDT1VgpxqwRMWFwJvpbMqsBe5dIOBWra0bJ5OIVCQg.JPEG/IMG_5041.jpg?type=s3" />
뉴질랜드 남섬 퀸스타운 여행 가족여행으로 추천하는 투어 Best3 추천과 3월 날씨 정리해 봤어요! 평화롭고 대자연을 만날 수 있는 여행지 뉴질랜드. 오늘은 뉴질랜드 여행 최고 인기 목적지 남섬 퀸스타운에서 가족여행으로 경험해 보면 좋은 투어 Best3 추천과 3월 4월 날씨를 정리해 봤습니다. 1. 뉴질랜드 3월 4월 날씨 뉴질랜드 날씨는 3월부터가 한국의 가을철로 접어드는 시기입니다. 남반구에 있기 때문에 한국과는 정반대의 계절이에요. 뉴질랜드는 크게 북섬과 남섬으로 되어 있는데, 가장 많은 인구가 살고 있고, 한국에서 직항이 있는 북섬 오클랜드의 경우는 3월에도 따뜻한 날씨가 계속됩니다. 다만 워낙 뉴질랜드 날씨가 변덕이 심.......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jhfMjM5/MDAxNzcyMjUzNTQ2Mzg1.qToBdT73zTeOxum_NHqraceoNka3p4r7q5nop88ZhBwg.kQ-9TfOsj2NLEv_fl2RBt2usHsOfA-e1U20jKhUQGmsg.JPEG/IMG_4542.jpg?type=s3" />
뉴질랜드 여행 남섬 코스+맛집+항공권 ! 마오리어로 길고 하얀 구름을 뜻하는 아오테아로아로도 하는데 오세아니아의 폴리네시아에 위치한 섬나라이자 왕정 주권국으로 북섬과 남섬을 비롯해 600여개의 작은 섬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둘다 가볼만한곳들이 많고 좋은곳들이 많은데 북섬보다는 남섬의 자연경관이 더 예쁜것 같고 좋아보여서 남섬을 두번 다녀왔었고 처음에는 퀸스타운으로 들어가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나오는것을 선택했고 두번째 갔을때는 반대로 크라이스트처치로 들어가서 테카포, 마운트쿡등을 거쳐 퀸스타운으로 갔는데 어느 방향이든 상관은 없을것 같았고 비행기표가 저렴한쪽을 선택하면 될 것 같았다 테카포호수 크라이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jVfMTg5/MDAxNzY5MzE2OTkwNzgy.f8L97JfuroRSYvV4VA-EsBbPRaTd2s5IaqQiwnJTcXUg.T8px71wkDLtov9p8pAZJYE8yjoojNzuoVuLiAyqYFHcg.JPEG/L1001149-t.jpg?type=s3" />
2025년이 끝나간다 어떻게 지나간지도 모르겠는 올해 올해는 무슨생각이였는지 멀리로 여행을 많이 가려고 했었고 다녀왔고 생각하지도 못했던 곳들도 다녀오게 되었다 다시 한번 가보고 싶었던 뉴질랜드를 시작으로 다시 안갈것 같았던 파리를 무슨 생각인지 다시 다녀오고 내 의지로는 절대 안갈것 같은 광저우도 가고 오래전부터 궁금했었던 사파를 가고 버킷중에 하나였던 밴프 로키산맥을 갔었고 한번쯤 가보고 싶었던 이네후나야를 오사카 여행에서 가고 너무나도 가보고 싶었었던 울릉도를 좋은 날씨에 다녀왔었고 오로라를 보러 가보고 싶었던 노르웨이 로포텐을 가고 비록 사막은 못갔지만 궁금했었던 두바이를 다녀오고 어쩌다가 런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jhfMTQx/MDAxNzY2OTAyNTc1MTQ5.L8jnhtw_p0SxZlnsvYDqS_1xupvPZBAa8cTdL5cYfk0g.IXs-WXEMdjeRqTKu2sKzEcGDmgnq_sIKCWaDbHfVCcIg.JPEG/IMG_8160_1.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