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둠의 매력 2025-08-23 토 Day 07 차량 이동 Kasha Gompa - Chuchikjal nunnery Pibiting Guru - Stakrimo view point - Gyalwa Ringna (Five Dhyani Buddha) - Stongdey Gompa(3,800) - Padum 오늘은 종일 파둠에서 보내는 날이다. 그동안 트레킹을 하며 자주 지나다닌 곳이었지만 제대로 돌아보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가장 먼저 파둠을 대표하는 카사 곰파에 갔다. 라다크의 곰파가 그렇듯 카사 곰파도 파둠을 내려다보는 곳에 있었다. 카사 곰파 가는 길에 바라본 파둠. 구름의 그림자가 물 그림자처럼 보였다. 그렇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웬만한 절이 그렇듯 라다크도 웬만한 곰파는 차량 이동이 가능했다. 오래된 곰파 앞에서 기도하는 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TJfNzQg/MDAxNzY4MjI1OTIzODYz.YojXqQ0Yp-QhxHmXSh34rvlXyo9aBp5sTrpUVpH9Dncg.VtHShvlxFuGqKDDDtFOeOgrME875NepfbNhxRtko7NEg.JPEG/20250823_153345.jpg?type=s3" />
아름다운 리키르 곰파 2025-08-27 수 Day 11 차량 이동 Ule Tokpo - Rizong Gompa(3,388) - Likir gompa(3,530) - Leh 리종 곰파 트레킹 4km 아침에 비가 그쳐서 얼마나 다행인지. 우리가 머문 리조트는 살구와 사과나무가 많았다. 봄에 와도 좋을 듯했다. 이번 라다크 자동차 여행은 베이비 트랙으로 불리는 샴 트레킹이 며칠 있었다. 그런데 잔스카르를 탈출하면서 먼 길을 돌아오느라 남은 시간이 없었고, 할 수 없이 버스로 마을에만 가보기로 했다. 이런, 시작부터 길이 막혔다. 며칠 동안 내린 비로 낙석이 심했다. 장정 넷이 돌을 치우려고 했지만 꿈적도 하지 않았다. 결국 포기하고 근처에 있는 리종 곰파에 가기로 했다. 하지만 리종 곰.......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TRfMTQ3/MDAxNzY4MzE2NjQwODA2.KM-s7Dq2E5Kn5g3sk9kXK3FyTr-2DJgtAxk2IDBUX2Eg.JIHNlI_3FJbswsgZJ5UYLdcPFMbQr5g_ZEi8Sp_fLQkg.JPEG/20250827_123253.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