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둠의 매력 2025-08-23 토 Day 07 차량 이동 Kasha Gompa - Chuchikjal nunnery Pibiting Guru - Stakrimo view point - Gyalwa Ringna (Five Dhyani Buddha) - Stongdey Gompa(3,800) - Padum 오늘은 종일 파둠에서 보내는 날이다. 그동안 트레킹을 하며 자주 지나다닌 곳이었지만 제대로 돌아보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가장 먼저 파둠을 대표하는 카사 곰파에 갔다. 라다크의 곰파가 그렇듯 카사 곰파도 파둠을 내려다보는 곳에 있었다. 카사 곰파 가는 길에 바라본 파둠. 구름의 그림자가 물 그림자처럼 보였다. 그렇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웬만한 절이 그렇듯 라다크도 웬만한 곰파는 차량 이동이 가능했다. 오래된 곰파 앞에서 기도하는 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TJfNzQg/MDAxNzY4MjI1OTIzODYz.YojXqQ0Yp-QhxHmXSh34rvlXyo9aBp5sTrpUVpH9Dncg.VtHShvlxFuGqKDDDtFOeOgrME875NepfbNhxRtko7NEg.JPEG/20250823_153345.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