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이 초등학생 때에는 시험성적이 구분이 되지 않다 보니 실제로 자신의 아이가 어느정도 위치에 있는지 잘 모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중학생이 되면 시험을 보게 되고 등급이 나오게 되죠. 요즘은 수행평가도 합산되어 A,B,C,D 이런 식으로 나오게 되는데.. 특목고에 진학을 하려면 중요과목인 국영수과에서 B하나라도 나오게 되면 사실상 꿈을 접어야 합니다. 그래서 요즘 아이들은 솔직히 좀 불쌍한 면이 있습니다. 의대나 자사고를 준비하는 아이들의 경우 초등3학년 부터 준비하는 아이들도 있을 정도이니 말이죠. 저희 집에도 중학생 3학년 둘째가 있는데요. 3학년 1학기 시험이 본인이 원하는 특목고 준비에 가장 중요한 시기가 되었.......
온리원 중등을 꾸준히 포스팅 하고 있는 재빈짱입니다. 얼마전에 기출탭탭이라고 하는 비상교육에서 나온 고등학교 문제집 태블릿을 소개해 드린 적이 있는데요. 고등은 기출탭탭으로 가방을 가볍게 하고 중등은 온리원으로 인강을 함께 공부하시는 것이 참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중학교시험인 중간고사를 대비해야 할 시기인데요. 이제 중학교 1학년도 학급 성적에는 반영되지 않지만 시험을 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변별력을 위하여 중1때 부터 시험을 치는 것은 나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온리원 중등으로 어떤 시험을 대비할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온리원 (ONLY1) 이라는 스마트학습을 잘.......
중학교에 올라가게 되면 여러 과목들이 있지만 후에 대학을 공대나 이과로 갈 예정이라면 수학이 모든 것을 좌우 한다고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찌 보면 좀 안타까운 일이긴 한데 우리나라 현실이 그러니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 수학이라는 과목은 계산식이나 기하학 적으로 좋아하는 아이들의 경우 오히려 재미있을 수 있지만 약 90% 의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 하고 힘들어 하는 과목입니다. 특히 중3이 되면 제곱근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수포자들도 나오기 시작하는데요. 이 과목을 과연 어떻게 이끌어 나갈까? 하는 것은 많은 학부모님들의 고민이 아닐 수 없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수학은 학원에 가서 그냥 앉아서 듣기만.......
아이가 중학생이라면 어떤 교재를 통하여 공부를 하나요? 각자 공부하는 교재들이 있겠지만 비상교재를 많이들 사용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건 몰라도 쎈수학과 오투과학은 보통 중학생들의 필독서로 자리매김 하였는데요. 저희 아들도 다른 교재는 몰라도 이건 학원에서나 학교에서 풀고 공부를 하더라구요. 지금 소개하고 있는 온리원 중등 인강에서는 이런 비상교육 베스터셀러 교재들을 독점 강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개념플러스 유형, 오투과학, 한끝사회, 완자, 내공의힘, 만랩 등 온리원에서는 개념공부 강의부터 시작하여 문제풀이까지 인강을 통하여 공부할 수 있는데요. 저희 아들을 보니 틀린 문제풀이에 이걸 잘.......
지금 중학교 2학년은 어쩌면 참 어려운 시기가 될 것 같습니다. 이미 정부에서 지금의 중학교 3학년이 바뀌지 않는 마지막 수능이라고 공지를 하였습니다. 즉 지금 현재의 중학교 2학년 부터는 변화된 수능을 맞이하며 현재 중3은 재수는 절대로 안 될 것 같다는 느낌이죠. 그리고 또 하나의 이슈 의대 정원을 약 2천명 늘린다는 공지와 함께 정말 많은 사람들이 특목고에 더욱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특목고라 하면 보통 자사고, 과학고, 외국어고 정도를 이야기 하는데요. 아무래도 중학교 때 상위권을 유지하고 전 과목 ALL "A" 등급을 받아야 지원할 수 있죠. 아무래도 잘 하는 아이들이 몰리다 보니 내신에서는 좀 불리할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