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교에 올라가게 되면 여러 과목들이 있지만 후에 대학을 공대나 이과로 갈 예정이라면 수학이 모든 것을 좌우 한다고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찌 보면 좀 안타까운 일이긴 한데 우리나라 현실이 그러니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 수학이라는 과목은 계산식이나 기하학 적으로 좋아하는 아이들의 경우 오히려 재미있을 수 있지만 약 90% 의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 하고 힘들어 하는 과목입니다. 특히 중3이 되면 제곱근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수포자들도 나오기 시작하는데요. 이 과목을 과연 어떻게 이끌어 나갈까? 하는 것은 많은 학부모님들의 고민이 아닐 수 없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수학은 학원에 가서 그냥 앉아서 듣기만.......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지만 우리나라의 중학생 중에서 20% 이상은 수학을 포기하였다고 합니다. 보통 중1 때는 그냥 저냥 따라가는데 중학교 2학년이 되면서 기학과 도형이 나올 때 부터 아이들이 상당히 어려워 하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이런 아이들을 수포자라고 명칭하곤 하는데요.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긴 합니다. 그런데 말이죠. 수학을 포기했다는 말은 공대와 이과를 포기했다는 말이 되고 좋은 대학은 갈 수 없다는 말이 되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국영수는 기본으로 가져가야 하다 보니 이 3과목은 어느하나 포기하면 좋는 대학은 가기 어렵다는 말이 되죠. 하여 이런 중등수학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새로 시작할 수 있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