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덤프 챌린지 시즌2 9월 일상! 마일로 코코아 하겐다즈 난중일기 뜨거웠던 7월과 8월이 지나고... 드디어 가을의 문턱. 9월이 찾아왔다. 예전에는 밤에 창문 열어놔도 더웠는데 이젠 자기 전 에어컨 틀 필요를 못 느낀다. 물론 낮에는 여전히 더워서 틀긴 하지만... 네이버 블로그 포토덤프 챌린지 시즌2가 찾아왔다. 저번 시즌 완료한 뒤, 나는 이번에도 일상이랑 스페셜 두 가지 다 참여할 예정이다. 일기 형식으로 그 주에 있었던 일들을 가볍게 적는 게 재밌기도 하다. 거기다가 나를 이웃추가해 주신 모르는 분들이 '댓글'은 따로 안다시지만 의외로? 많이 봐주셔서 신기하기도 하고. 혼자 사는 독거남의 일상 이야기가 은근 구.......
스타벅스 빈데어 유아히어 수집 취미 생김! 가격 해외여행 기념품! 해외에 있는 스벅 가시게 되면 그 나라 혹은 도시 명칭이 쓰여진 머그잔을 한번쯤은 보셨을 것이다. 베트남을 가도 일본을 가도 별다방 가면 굉장히 흔한데 볼때마다 일러스트 디자인도 그렇고 나름 잘 뽑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예쁘다고 보는 사이즈는 일반 머그인데 해외여행을 가게 되면 아무래도 캐리어에 자리도 없고해서 종류별로 사오기가 여간 부담되는 게 아니다. 그래서 내가 합의를 본게 바로 미니미사이즈... 해외여행 기념으로 그 도시의 이름이 쓰여있는 미니머그잔을 2024년 올해부터 하나씩 구입해보고 있다. 다낭은 작년 12월. 마카오는 최근임. 내가 싱가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