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베스틸(주)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산업안전보건 행정·사법적 조치를 엄중히 해 나가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4.17.(수) 연합뉴스, 노동연대 “세아베스틸 중대재해, 고용노동부 방조자 넘어 공범” 2. 설명내용 세아베스틸(주)에 대해 중대재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는 감독·명령·지도 등 행정·사법적 조치 등을 통해 엄중히 대처해 왔음 고용노동부는 그간 세아베스틸(주)에 대해 철저히 감독을 실시하여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사항을 적발, 사법·행정조치를 통해 위험요인을 개선토록 하였음 또한, 회사가 사고의 근본적 원인을 개선하도록 안전보건종합진단 및 안전보건개선계획 수립을 명령하였음 아울러, 세아베스틸(주) 군.......
- 04.08.~04.23.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공모 - 현장성 강화하고 시상 규모 확대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4월 8일부터 23일까지 위험성평가 우수사례를 공모합니다. 위험성평가는 사업장 유해위험요인을 노사가 함께 찾고 개선하는 가장 효과적인 산재예방 활동입니다. 우수사례를 제출한 기업은 10월에 있을 지역 예선을 거쳐 11월에는 본선인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출전하게 됩니다. 올해의 산재예방 정책목표인 "현장 속으로"를 반영해, 위험성평가 발표대회 역시 중앙 중심이 아닌 지역·현장 중심으로 개편했습니다. 지난 해에는 중앙 본선 대회만 개최했던 것과 달리, 7개 광역 지.......
- 2024년 제1차 산업안전보건 감독협의회 개최 - 「산업안전 대진단」 및 「전문건설업체 안전멘토링」 추진 상황 검토 4.4.(목), 「2024년 제1차 산업안전보건 감독협의회」가 개최됐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전국 산업안전보건 부서장이 모여 사업장 안전관리 역량 제고를 지원하기 위한 「산업안전 대진단」과 「전문건설업체 안전멘토링」의 추진상황 등의 점검과 향후 계획 등, 현장의 중대재해 예방 및 감축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총 2만 4천개소에 대해 산업안전보건 감독·점검을 실시합니다. 위험성평가 특화점검을 확대해 사업장의 자체적인 재해 예방역량 제고를 지원하고, 지역 내 특성에 맞는 지역별 기획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