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직과 재취업 경계에서 잠시 길을 잃었던 김현철 씨. 중장년내일센터를 만나 호텔 객실 최종 점검을 담당하는 인스펙터로 새로운 커리어를 쌓는 중이에요. 종일 분주하게 움직여야 하지만 하루 걸음 2만 보도 거뜬하죠. 오늘도 그는 두 번째 인생을 열정으로 빈틈없이 채우는 중이에요. 그 열정을 월간 내일 2월호에서 알아봐요! 절망의 기로, 호텔리어에 도전하다 인스펙터(Inspector)는 메이드가 정비를 완료한 객실 상태와 품질 등을 최종 점검하는 업무를 담당해요. 꼼꼼한 눈썰미는 물론 완벽한 일 처리로 마지막에 방점을 찍는 역할이죠. 지난해 모헤닉호텔 인스펙터로 입사한 김현철 씨는 하루 50여 개의 객실을 살펴요. 객실 하나당 체.......
- 고용노동부 차관, 정보기술(IT) 분야 선도기업인 네이버㈜와 “정보기술(IT) 산업 특화 재취업 ‧ 직무 훈련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김민석 고용노동부 차관은 2월 18일(화) 15시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네이버㈜에서 “정보기술(IT) 산업 중장년 재취업 지원 강화를 위한 고용노동부 - 네이버㈜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정보기술(IT) 산업은 특성상 기술이 빠르게 변화하여 상시적인 이 ‧ 전직이 발생할 수 있는 산업으로, 체계적인 재취업 지원 교육의 필요성이 높습니다. 이에 정부는 정보기술(IT) 분야 선도기업인 네이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정보기술(IT) 산업 중장년 근로자에 대한 재취업 지원 강화에 나섭니다. 이번 협.......
김문수 장관, 중장년내일센터 방문 및 중장년‧기업 현장 간담회 개최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2월 6일(목) 서울 중장년내일센터에 방문하여 내일센터의 취업서비스에 참여한 중장년(2명), 폴리텍대학교 훈련을 수료한 중장년(2명), 중장년을 채용한 기업 담당자(2명) 등과 간담회를 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경험과 능력, 체력이 우수함에도 조기퇴직 등을 겪고 있는 약 1천만명의 50~60대(2차 베이비무머 1964년생~1974년생, 약 954만명)를 위한 ‘내 일’ 찾기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사무직·서비스직 등은 퇴직 후 다른 직종으로 옮기는 경우가 많아 경력전환형 재취업 사례를 중심으로 생생한 현장 의견을 들었습니다. 간담회에.......
청년 신규채용 확대 및 중장년 재취업 위해 정부와 노사, 전문가 해법 추구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올해 상반기 청년고용 어려움이 예상됨에 따라 청년의 관점에서 정책을 마련하고자 22일 청년고용촉진특별위원회를 개최하여 「2025년 청년고용 정책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산업계 위원들은 "올해는 대내외 불확실성, 인공지능(AI) 기술발달 등 산업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청년 신규채용 의사결정이 쉽지만은 않지만, 중소기업 현장에서는 고령화 문제로 청년 수요도 많다. 중소기업에 장기 근속하는 청년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학교 측 위원들은 "학생들이 기업을 경험하지 못하고 취업하는 경.......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퇴직을 경험해요. 이 과정에서 다시 시작하기 위해서는 '지금' 도전하는 것이 중요하죠. 퇴직 후 재취업을 고민하던 하윤수 씨 또한 중장년내일센터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서 제2의 인생을 활짝 열었어요. 월간 내일 1월호에서 하윤수 씨의 얘기를 함께 들어봐요! 자신감이 절망으로, 다시 희망으로 하윤수 씨는 38년 동안 보안 전문 업체에서 일했어요. 출동 요원으로 입사해 관제 및 영업 업무 담당, 사건사고 처리, 지점장, 본부팀장 등 다양한 직무와 업무를 수행하며 실무와 경영을 아우르는 전문가로 활동했죠. 앞만 보고 달려왔던 시절을 뒤로하고 퇴직 후 제주 한 달 살기를 하며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