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퇴직을 경험해요. 이 과정에서 다시 시작하기 위해서는 '지금' 도전하는 것이 중요하죠. 퇴직 후 재취업을 고민하던 하윤수 씨 또한 중장년내일센터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서 제2의 인생을 활짝 열었어요. 월간 내일 1월호에서 하윤수 씨의 얘기를 함께 들어봐요! 자신감이 절망으로, 다시 희망으로 하윤수 씨는 38년 동안 보안 전문 업체에서 일했어요. 출동 요원으로 입사해 관제 및 영업 업무 담당, 사건사고 처리, 지점장, 본부팀장 등 다양한 직무와 업무를 수행하며 실무와 경영을 아우르는 전문가로 활동했죠. 앞만 보고 달려왔던 시절을 뒤로하고 퇴직 후 제주 한 달 살기를 하며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