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의 참가국 수는 160개국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역사상 두 번째로 참가국 전체가 개별 전시관을 운영한 엑스포가 되었습니다. 즉, 개별 전시관만 160개라는 얘기예요. 지금 보고 계신 사진은 바로 칭기스 칸으로 유명한 몽골의 전시관이 되겠습니다. 역시 몽골이 자랑할 만한 대표적인 인물이 칭기스 칸 이라는 것을 이 사진 속에서도 인식할 수 있습니다. 몽골 제국의 제3대 대칸이라는 '귀위크 칸'이 사용한 도장도 보입니다. 귀위크 칸은 칭기스 칸의 손자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40대 초반의 젊은 나이에 사망을 했고 재위기간이 1년 8개월 정도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다소 존재감은 떨어지는 왕이에요. 물.......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DFfMTg3/MDAxNzY3MjI4MjgzODU4.q3ExkGH4jml0-6oVTwQUkPewPDM_O1wrmgZzuW0Luw4g.zYhvrLiFP-be5mi6NNATZXVSEhJQ7ttkYoIWXldM3GMg.JPEG/%B8%DE%C0%CE_%B9%DA%B9%B0%B0%FC_%BF%A9%C7%E0_2025_%282%29.jpg?type=s3" />
올 초 보름간 떠났던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여행에서 반가운 부킷빈탕 맛집을 다시 찾았다. 5년 전, 팬데믹으로 인한 락다운(Lockdown : 출입 · 활동 제한)을 처음 겪었던 곳이 쿠알라룸푸르였다. 락다운 시행 전, 외부 식사가 가능할 때 숙소 근처 Tg's Bistro라는 마막(Mamak) 식당을 갔었다. 남인도 음식과 말레이 현지식을 함께 맛볼 수 있는 곳인데, 실제 메뉴를 보면 인디안 푸드가 많아 인도 맛집에 더 가깝다. 당시에도 구글 평이 좋아 갔었고, 바리야니(Briyani)라는 향신료를 더한 인디아 스타일 볶음밥이 향이 과하지 않으면서 담백해 기억에 남았다. 그래서 다시 쿠알라룸푸르 여행을 가게 되면 다시 가리라 마음먹었고, 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TRfNjgg/MDAxNzU1MTY0MzUyNjA2.lgIPz_aQaTU84VF3RcoRpZ7ztLXhgtTlv5JNPGpXGxUg.QJGdUuAkIgzIoRxQj7LY1HRZpm35oLIBiLSOaOqV4CYg.JPEG/%C4%ED%BE%CB%B6%F3%B7%EB%C7%AA%B8%A3_%BA%CE%C5%B6%BA%F3%C5%C1_%C0%CE%B5%B5%B8%C0%C1%FD_%BC%B6%B3%D7%C0%CF.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