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초 보름간 떠났던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여행에서 반가운 부킷빈탕 맛집을 다시 찾았다. 5년 전, 팬데믹으로 인한 락다운(Lockdown : 출입 · 활동 제한)을 처음 겪었던 곳이 쿠알라룸푸르였다. 락다운 시행 전, 외부 식사가 가능할 때 숙소 근처 Tg's Bistro라는 마막(Mamak) 식당을 갔었다. 남인도 음식과 말레이 현지식을 함께 맛볼 수 있는 곳인데, 실제 메뉴를 보면 인디안 푸드가 많아 인도 맛집에 더 가깝다. 당시에도 구글 평이 좋아 갔었고, 바리야니(Briyani)라는 향신료를 더한 인디아 스타일 볶음밥이 향이 과하지 않으면서 담백해 기억에 남았다. 그래서 다시 쿠알라룸푸르 여행을 가게 되면 다시 가리라 마음먹었고, 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TRfNjgg/MDAxNzU1MTY0MzUyNjA2.lgIPz_aQaTU84VF3RcoRpZ7ztLXhgtTlv5JNPGpXGxUg.QJGdUuAkIgzIoRxQj7LY1HRZpm35oLIBiLSOaOqV4CYg.JPEG/%C4%ED%BE%CB%B6%F3%B7%EB%C7%AA%B8%A3_%BA%CE%C5%B6%BA%F3%C5%C1_%C0%CE%B5%B5%B8%C0%C1%FD_%BC%B6%B3%D7%C0%CF.jpg?type=s3" />
동남아 많은 국가를 여행하다 보면 간혹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왜 이곳은 한국인들이 많이 가지 않을까? 여행지의 매력이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게 가장 클 테고 다음으로 비행 운항이 적거나 특정 관광지로 몰리는 한국인들의 특성 때문이거나 여러 이유가 있겠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여행을 오랜만에 다녀와서 느낀 건, 한국인들이 적어서 개인적으로는 좋긴 했었지만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도시임에도 그만한 인기를 못 누리는듯해서 아쉬웠다. 올겨울에 이어서 내년 겨울에도 쿠알라룸푸르을 다시 한번 떠날까 고려 중이다. 좀 더 많은 매력을 알고 싶어졌거든요.^^ 그래서 이번 편에서 KL을 가고 싶어지는 최고.......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TlfMTkx/MDAxNzUwMzA0ODI1MDky.2YsqqCYV0FEjgBe1dPLx7aal6DpHMim_PTdZGzVI4yIg.VhjxgQALLoACH1W9xZRw0B5_5ZOBeu9p1mC_uQMcOosg.JPEG/%C4%ED%BE%CB%B6%F3%B7%EB%C7%AA%B8%A3__%BA%CE%C5%B6%BA%F3%C5%C1_01.jpg?type=s3" />
쿠알라룸푸르 호텔 위치가 중요한데요 사람이 늘 북적이지만 그만큼 할만한 것이 많은 부킷빈탕에 있는 호텔 투숙 괜찮아요 동남아 특성상 낮에는 너무 더워서 실내 공간 특히 실내 쇼핑 공간 많이 찾아가게 되는데요 부킷빈탕에 있는 파빌리온은 쇼핑뿐만 아니라 다양한 맛집도 있고 맛 좋은 카페도 있으며 커피 타임 즐기기도 좋으며 디저트 잘하는 곳도 있어서 시간을 보내기도 좋아요 저는 쿠알라룸푸르 호텔 두 곳 투숙하였는데 처음 투숙한 쿠알라룸푸르호텔 부킷빈탕에 있는 JW 메리어트였어요 쿠알라룸푸르 여행을 위해 호텔을 찾다 보면 두 가지 놀라게 되는 지점이 있구요 우선 호텔이 많다는 점이 있고 다음으로 호텔 투숙비가 생각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jlfMjAx/MDAxNzQ4NDc0MTY1MTcy.M2VKOd9FAqYQSI9wOU9SNUTVcwDLI51fyUPCAQCBqSkg.tK00reZPG9sQ55dHoB-K0zvmWLYsBI3EsE1N-3hJvkQg.JPEG/0F4A9768.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