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여행 부킷빈탕 3번 찾은 인도 맛집
올 초 보름간 떠났던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여행에서 반가운 부킷빈탕 맛집을 다시 찾았다. 5년 전, 팬데믹으로 인한 락다운(Lockdown : 출입 · 활동 제한)을 처음 겪었던 곳이 쿠알라룸푸르였다. 락다운 시행 전, 외부 식사가 가능할 때 숙소 근처 Tg's Bistro라는 마막(Mamak) 식당을 갔었다. 남인도 음식과 말레이 현지식을 함께 맛볼 수 있는 곳인데, 실제 메뉴를 보면 인디안 푸드가 많아 인도 맛집에 더 가깝다. 당시에도 구글 평이 좋아 갔었고, 바리야니(Briyani)라는 향신료를 더한 인디아 스타일 볶음밥이 향이 과하지 않으면서 담백해 기억에 남았다. 그래서 다시 쿠알라룸푸르 여행을 가게 되면 다시 가리라 마음먹었고,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