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여행 푸카키 호수 연어+클레이 클리프 ! 남섬에 있는 빙하호로 멕켄지 베이슨의 북쪽 가장자리를 따라서 북남으로 흐르는 3개의 고산 호수중 두번째로 크고 빙하가 유입되어 특유의 파란색을 띠는데 빙하로부터 나온 극도로 미세한 바위 입자 때문이고 태즈먼강이 호수의 북쪽 끝에서 유입되는데 발원지는 마운트쿡 근처의 태즈먼 빙하와 후커 빙하인데 마운트쿡 트래킹을 하고 후커 빙하 전망대를 갔을때 멀리서 물이 흘러가는 흔적을 볼 수 있었고 트래킹을 하고 커피 한잔의 여유를 한뒤에 운전을 해서 왔던길을 돌아갔는데 아침보다 맑아진 날씨 덕분에 엄청나게 파란 물빛을 볼 수 있어서 중간중간 전망대에서 사진을 찍었다 Lake .......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jZfMTY4/MDAxNzUwOTMxNjI2Nzc3.gU58tDnX_c3B8MdYnRgDSyHQ4SFIL3RrBk5CN1XpUHEg.QUgaJnQrGOmH5gmtUsrkBPpqAeiz49O4HL5RgjFCa4sg.JPEG/L1000709-t.jpg?type=s3" />
남반구에 위치한 뉴질랜드는 7월과 8월이 한 여름인 북반구와 반대로 한 겨울을 지나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폭염에 지쳐서 시원한 곳으로 떠나고 싶다면 뉴질랜드 여행을 추천드립니다. 뉴질랜드 겨울 날씨 뉴질랜드 겨울 날씨 여행하기 괜찮을까요? 뉴질랜드의 겨울인 7월과 8월은 한국 겨울에 비하면 훨씬 따뜻합니다. 7월 첫째 주 뉴질랜드 최대 도시 오클랜드의 기온은 최저 10도에서 최고 20도. 어제와 오늘 낮에는 해가 따스했고, 체감 기온이 20도 가까워서 순간 봄이 온 줄 알았습니다. 바람이 세게 부는 날에는 체감 온도가 10도 이하로 내려가기 때문에 쌀쌀하기도 하고요. 다만, 뉴질랜드 북섬 기준으로 보면 한국의 겨울처럼 영하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DNfMTM0/MDAxNzUxNTI3NzIzNDg1.ixEsGTSK5EwoPHGWvshmJOJZUdrdNei6ROccD6M4Wzwg.WYGEmEotRWR-9f0m4nUYIHP0fwesjD_397QjFbE0EFcg.JPEG/IMG_7055.jpg?type=s3" />
뉴질랜드 여행 크라이스트처치 근교 캐슬 힐(Castle Hill) 치치에서 서쪽으로 약 80km가량 떨어져 있으며 73번 도로가 이곳을 지나고 해발 700m 고지대에 위치하는 곳으로 비와 바람의 풍화작용으로 모서리가 둥글둥글하게 형성된 거대한 석회석 바위들이 독특한 모양으로 구릉지를 이루고 있고 나니아 연대기, 반지의 제왕등 촬영지이기도 한데 치치를 출발해서 퀸스타운으로 가는 로드트립의 첫번째 목적지로 선택하고 치치에서 출발을 했었는데 아침부터 날씨가 그렇게 좋지 않았고 도착을 하니 구름이 가득해서 풍경이 흐리멍텅하게 보이기는 했었지만 내려오는길에는 구름이 걷히고 파란 하늘이 보여서 전혀 다른 느낌의 모습을 보여줬다 렌.......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DFfOTEg/MDAxNzQ4Nzc0MzI1MzMx.MW4gfCWx3RxG_Zs2Cm0WIYMIMs26D3JGhnHmE5VgqVkg.t3T_7Ir4Zy_IFeSEI8upueac3VVM53pUVSJg7TC20K8g.JPEG/L1000469-title.jpg?type=s3" />
맛젤 제스프리 골드키위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과일 중 하나인 키위. 그 중에서도 골드키위는 꾸준히 시켜 먹는데 맛젤 제스프리 골드키위 짱 맛있더라고요! 골드키위는? 우리가 흔히 아는 초록색 그린키위와 골드키위는 몇 가지 차이점이 있는데요, 가장 큰 것은 과육의 컬러가 노란빛이고 비교적 더 달고 부드러운 편이랍니다. 제가 그린키위의 신맛을 안 좋아해서 상대적으로 단맛이 더 강한 골드키위를 주로 사먹는데 이건 진짜 찐맛탱이라는 것. 맛젤 제스프리 골드키위 제스프리는 뉴질랜드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키위 브랜드라 다들 아실거에요. 단순히 키위를 재배하는 것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품종 개발, 품질 관리, 유통, 마케팅까지 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DRfNzMg/MDAxNzQ5MDQ2NDA3MTE3.3VI_m-VGYVIvPIYDHQrVKx8pktwaT0zsg7xh47kE0asg.l-K9_duK_BbYQGGEzxUzI2Mphpp_ayuje9npuWtEj0Ag.JPEG/20%C5%B0%C0%A7.jpg?type=s3" />
뉴질랜드 여행 남섬 애로우타운+카페 울프 커피 로스터스 ! 19세기에 금광이 발견되면서 본격적으로 개발된 도시로 당시 만들어진 건축물들이 지금도 잘 보존되어 있어 과거의 향수가 가득 느껴지는 마을로 중국인 이민자들이 살았던 정착촌이 있는 아름다운 강을 따라 산책을 할 수도 있고 분위기가 좋은 레스토랑이나 카페들이 많아 한끼 식사를 하고 여유를 부리기에도 좋은데 퀸즈타운에서 출발을 해서 에디스 카벨 다리를 거쳐서 갔었는데 1915년 벨기에에서 네덜란드로 탈출한 연합군 200여명을 도운 혐의로 독일군에게 처형된 영국 간호사 에디슨 카벨을 기리기 위해 붙여진 이름으로 퀸즈타운의 유명한 샷오버가 출발하는 곳이기도 하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jFfMjMy/MDAxNzQ3ODI3NzU0NzE4.jbTEZEqUfaq1l9Dg_4ETIlNMDDMiRS11WlD7kutKHowg.X0f-5X2eWpyBN1bJWd8cONVy1XjfIldady5f9c80Vosg.JPEG/L1000983-title.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