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남섬 퀸스타운 여행 가족여행으로 추천하는 투어 Best3 추천과 3월 날씨 정리해 봤어요! 평화롭고 대자연을 만날 수 있는 여행지 뉴질랜드. 오늘은 뉴질랜드 여행 최고 인기 목적지 남섬 퀸스타운에서 가족여행으로 경험해 보면 좋은 투어 Best3 추천과 3월 4월 날씨를 정리해 봤습니다. 1. 뉴질랜드 3월 4월 날씨 뉴질랜드 날씨는 3월부터가 한국의 가을철로 접어드는 시기입니다. 남반구에 있기 때문에 한국과는 정반대의 계절이에요. 뉴질랜드는 크게 북섬과 남섬으로 되어 있는데, 가장 많은 인구가 살고 있고, 한국에서 직항이 있는 북섬 오클랜드의 경우는 3월에도 따뜻한 날씨가 계속됩니다. 다만 워낙 뉴질랜드 날씨가 변덕이 심.......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jhfMjM5/MDAxNzcyMjUzNTQ2Mzg1.qToBdT73zTeOxum_NHqraceoNka3p4r7q5nop88ZhBwg.kQ-9TfOsj2NLEv_fl2RBt2usHsOfA-e1U20jKhUQGmsg.JPEG/IMG_4542.jpg?type=s3" />
1. 뉴질랜드 남섬 퀸스타운 여행 추천 투어, 액티비티 할인 쿠폰 남반구 뉴질랜드는 12월부터 3월이 여름입니다. 한국이 속한 동아시아와의 여름과는 다르게 습도가 높지 않은 편이고, 그늘에 있으면 서늘함을 느낄 정도. 해도 밤 9시에 저물어 여행하기 딱 좋은 시즌입니다. 뉴질랜드는 크게 한국에서 직항 편이 있는 최대 도시 '오클랜드'와 수도 '웰링턴'이 있는 북섬과, 호수와 설산으로 가득한 남섬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남섬에서 여행지로 가장 유명한 곳은 맑고 푸른 와카티푸 호수와 웅장한 리마커블스 산맥에 둘러싸여 있는 퀸스타운입니다. 뉴질랜드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자연 경관을 감상하고, 번지점프와 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ThfMjg1/MDAxNzYzNDEyMzU1ODI0.lAK6lPzYi4IkSE1Tm-li1udwfftaG7BeEl9pgnC_-Hgg.Hi4LSc5PW2nAirmwez9ESQUUpwD42ewM75_E8boTH4Eg.JPEG/%B8%B6%BF%EE%C6%AE%C4%EE.jpg?type=s3" />
뉴질랜드 여행 남섬 프롤로그 마지막편입니다. 다음날 오전 8시 밀포드 사운드 경비행기 - 보트 투어가 예약되어 있었기 때문에 퀸스타운 숙소에서 무척이나 아쉽지만 밤하늘의 별은 아주 조금 떠오를 때 보고 일찍 잠들었어요. 밀포드 사운드 일기예보가 우리 가는 날 만 딱 맑길래 설마- 했는데 진짜였어요. 바람도 잔잔했던 ~날 기상변화가 심한 곳이라 1시간 전에 날씨 컨펌 전화를 직접 해야하거든요. 다행히 날씨 넘 좋아서 떠난다고~ 꺄악! 알았어 좀 있다봐!! 렌트카 반납까지 하고 가야하는 상황이지만 어디든 거리가 멀지 않아서 편안한 퀸스타운 사무실은 오픈 전이라 키 드랍하고 차량 영상이랑 사진 잔뜩 찍고나서 택시를 기다리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zMDNfMjg1/MDAxNzQxMDAwNDc0OTU2.oVaUCdC1rRDvhTH_vQT09ZYTIz3LmzEjChIPyRHcopYg.MHgZ_tkhO3xBzyS8HZbwfw4V45UJWQKywsRrrJuAtpMg.JPEG/1_%B4%BA%C1%FA%B7%A3%B5%E5%BF%A9%C7%E0150.jpg?type=s3" />
남반구 뉴질랜드 여행 하기 좋은 계절이 왔습니다. 11월부터 3월까지가 뉴질랜드는 여름이라 여행하기에 가장 좋아요. 서머타임제 실시해서 저녁 8시 30분 넘어서 해가 지기 때문에 하루를 길게 보낼 수 있고요. 겨울과 달리 비가 적게 오고, 날씨가 따스해서 여행 다니기 좋거든요. 오늘은 뉴질랜드 남섬 여행 하이라이트 장소라 해도 과언이 아닌 밀포드사운드, 여기서 크루즈 투어 한 후기와 주변 코스 정리, 크루즈 예약까지 다 소개해 드릴게요. 밀포드사운드 크루즈 타러 가는 길 뉴질랜드 여행한다면 꼭 가봐야 한다는 밀포드사운드. 빙하 침식으로 물이 내륙으로 밀려 들어온 피오르드 지대인데요. 보통 크루즈를 타고 둘러보는 것이 일.......
요즘 한국 날씨가 너무 더워서 지구 반대쪽으로으로 떠나고 싶어져요. 호주와 뉴질랜드 등 남반구는 지금 겨울이니까! 에어뉴질랜드 타고 슝 호주 여행은 그래도 몇 번 다녀왔는데 뉴질랜드 여행은 인생에서 딱 한 번 다녀왔어요. 후루룩뚝딱 보고 와서인지 아쉬움도 많이 남고 다시 가고 싶은 마음도 엄청 크답니다. 😊 뉴질랜드는 크게 남섬과 북섬으로 나뉘는데요, 저는 남섬의 퀸즈타운 공항으로 입국한 뒤 남섬에서 북섬까지 렌트카 + 페리를 타고 이동해 북섬의 오클랜드 공항에서 출국하는 코스로 짰어요. 그렇게 길지 않은 비행 시간이었는데 기내식까지 줘서 감동이었던 에어뉴질랜드. 퀸즈타운 공항에 착륙할 때 감동이었던건 주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