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사진 출처: 이미지 내 표기 엄마 유전자 그대로 물려받은 블랙핑크 제니 1996년생 외동딸 제니는 서울청담초등학교 재학 중 영어를 배우기 위해 초3부터 5년간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유학했는데요. 유학을 가게 된 계기가 인상적임! 만 8세 때 제니 가족이 호주, 뉴질랜드로 여행을 갔는데 제니의 어머니가 " 너 여기 좋아? 여기서 살래?" 물었더니 제니가 "응"이라고 답해서 바로 다음 해에 유학이 결정되었다는 비하인드가.. ㅎㅎ 만 9살 때 가서 당일 엉엉 울고 다음 날부터 바로 씩씩하게 적응했다고.. 독립심을 강조하는 뉴질랜드식 교육이 본인 인생에 있어 많은 도움이되었으며 세상을 보는 시각을 넓힐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