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상 블로그 제목 무엇으로 할까 고민하다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라고 쓰기로 했습니다 그 이유는 언제나 그렇듯 이번 추석 연휴도 저는 가족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인데요 짧은 휴가도 가족들과 함께라면 힐링 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저는 개인적으로 명절이 다가오면 설레는 기분을 느끼게 되는 게 있더라고요 명절은 음식이 다 떨어질 때까지 이렇게 차례를 지내고 난 음식들을 계속 꺼내 먹게 되는데요 어떤 분들은 먹었던 음식 또 먹는 게 지겹다고 하는 분들도 있지만 저는 같은 음식도 삼시 세끼 계속 먹는 것도 좋아해서 명절 음식이 없어 못 먹지 매일 먹어도 좋다는 생각을 한답니다 워낙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