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항상 첫 날이 어렵다 역시 여행은 언제나 첫 날이 어렵다고 했다. 이번 여행을 위해 그동안 만반의 준비를 했지만 역시 연습과 실전은 다른지라, 첫날부터 몸이 고생을 하게 됐다. 내가 탄 비행기는 현지시간으로 밤 9시에 도착을 했는데, 나는 다음 날 밤으로 예정된 페르십 반둥의 홈경기를 좀 더 효과적으로 준비하기 위해서 자카르타에서 하룻밤을 자지 않고, 밤 11시에 공항에서 출발하는 반둥행 미니버스를 타기로 했다. 그런데 받은 메일에 탑승해야 하는 위치가 정확하게 나와있지 않아서 버스 탑승장을 찾는데 꽤 고생을 했다. 이 과정에서 친절한 인도네시아 사람들의 도움을 참 많이 받았다. 여러 번을 물어본 끝에 공항에서 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jdfMTg4/MDAxNzcyMjAwMjMxOTg3.iGnr6MpKwDboy-7buzwWJegfpF5LVqd1RCtjPLXDD5kg.JMEWJAHzM4NOjheHSfxd4fPy21L9FKj68rw4uDsuBPMg.PNG/%C0%CE%B5%B5%B3%D7%BD%C3%BE%C6_%C3%E0%B1%B8%BF%A9%C7%E0.png?type=s3" />
2023년의 크리스마스는 출장으로 인해 유럽에서 보내게 되었습니다. 비록 출장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한국을 떠나서 유럽에서 연말을 맞게 된 것은 좋아요. 귀국하고 나면 입금도 되고 할 테니... 물론 유럽 현지에서는 타이트한 스케줄을 소화해야겠습니다만... 즐거운 마음으로 인천국제공항으로 이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탈 항공편은 매우 늦은 밤 시간에 출발하는 카타르 항공의 항공편이었기 때문에 다들 하루의 일과를 마무리하고 잠들 준비를 한 시간에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했습니다. 이 시간대는 항공편이 많지 않기 때문에 공항으로 가는 길이 썰렁하죠. 인천국제공항은 24시간 내내 운영이 되는 공항입니다만... 아직 새벽 시간대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jlfMTc0/MDAxNzY0NDIwMDYxODI2.ed7FFY7O--S6JYNkYlxkdTbioxKAPsY7tITogYh0Hmgg.3_219LxaNxJ3zgDtBl76NOS71x0v7aoHyUfyqTwhCLQg.JPEG/메인_여행_포스트_-_국내_인천_2025_(2).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