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외국인 근로자 산업안전 강화 방안 7월 중 발표 예정 - 위험성평가 인정사업, 정부지원사업 등 점검 및 개편 7월 1일(월)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 서울상황센터에서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 중앙사고수습본부(이하 ‘중수본’)」 이정식 본부장(고용노동부 장관)은 행정안전부, 외교부, 법무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등 각 부처가 참석한 중앙사고수습본부 2차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관별 사고수습 조치현황 및 유가족과 피해자 지원 상황을 공유했으며,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에 총력을 다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특히, 유가족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애로 및 요구사항에 대해 세심하게 경청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을 보다 내실있게 운영하겠습니다. 1. 주요 기사 내용 6. 27 (목) 서울경제, ‘안전컨설팅’ 1만곳 늘었는데…‘아리셀 대표’도 첫 회의 안왔다 6. 28.(금) KBS, ‘화성 화재’ 아리셀, 정부 컨설팅서 “안전보건 의지 높다” 평가 6. 28.(금) 경향신문, 입수한 아리셀 안전관리 컨설팅 보고서 보니…“중대법 조치 미흡” 등 2. 설명 내용 정부는 소규모사업장에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하여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22년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을 신설 제조업 체계구축 컨설팅은 위험요인 발굴, 도급 시 안전보건조치, 비상대응조치 등 중대법상 안전보건관리체계 전반을 지원하기 위해 총 5회.......
- 04.08.~04.23.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공모 - 현장성 강화하고 시상 규모 확대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4월 8일부터 23일까지 위험성평가 우수사례를 공모합니다. 위험성평가는 사업장 유해위험요인을 노사가 함께 찾고 개선하는 가장 효과적인 산재예방 활동입니다. 우수사례를 제출한 기업은 10월에 있을 지역 예선을 거쳐 11월에는 본선인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출전하게 됩니다. 올해의 산재예방 정책목표인 "현장 속으로"를 반영해, 위험성평가 발표대회 역시 중앙 중심이 아닌 지역·현장 중심으로 개편했습니다. 지난 해에는 중앙 본선 대회만 개최했던 것과 달리, 7개 광역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