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 타츠야씨가 일본 가나자와시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가나자와시과 도쿄 남쪽에 있는, 요코하마가 있는 가나가와현이 항상 헷갈리더라고요. ㅎㅎㅎ 이 가나자와시는 일본 동북부의 동해와 맞닿아 있는 이시카와현의 도시가 되겠습니다. 이번에 타츠야씨가 만나게 된 장소는 가나자와시의 대표적인 볼거리 중 하나인 묘류지(妙立寺)입니다. '닌자 사원'이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는 사찰입니다. 이 묘류지는 마에다 도시이에(前田利家)라는 인물이 가나자와 성에 입성한 후 얼마 되지 않았을 때 가가번(加賀藩)의 소원을 비는 기원 장소로 건립되었습니다. 이후 만일의 공격에 대비하여 묘류지에 감시소와 요새를 갖추었고.......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zFfMTEz/MDAxNzYxODk5MDQ0OTEy.DtMkio5YebFtbznKpDVZWnh1AmBcqnV654TVBj9PpP0g.uWtXKSgh0AKBcqj_pcsotGpmY6bGSnyn6O6Ihiw9Ey8g.JPEG/메인_여행_포스트_-_일본_2025_(6).jpg?type=s3" />
우리 동해와 맞닿아 있는 일본 이시카와현의 고마쓰 공항(小松飛行場)을 만나고 있습니다. 고마쓰 공항은 군용 공항으로 역사를 시작해서 현재는 민간공항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 곳입니다. 우리나라의 지방 공항들도 그렇지만 이곳 역시 고속철도의 개통으로 많은 피해를 본 곳입니다. 사진에서 드러나는 풍경만 봐도 사람이 별로 없는 게 티가 나는데요. 그래도 고마쓰를 통해 이시카와현을 찾아온 관광객들을 위한 기념품 숍은 큰 규모로 운영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일본의 공항들은 어디를 가나 기념품 숍은 참 잘 꾸며놓고 있고, 지역의 특산물을 파는데 참 열심입니다. 그래서 선물용 먹거리를 구입하고자 할 때 일본은 특별히 고민해 본 적.......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DNfNzIg/MDAxNzYyMTQwNjYzNjY1.TakuWBX3R9hJwZvzpv_9IM-CofT38Mimowppei_LUGwg.OwvbK2T82M65rprxx09KdvRzVwvFvUdw4Z8ve4zfTuEg.JPEG/메인_여행_포스트_-_일본_2025_(7).jpg?type=s3" />
지난 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는 개장 전부터 이런저런 논란 속에 휩싸였다가 결국 후반에 여론을 뒤집었습니다만, 그 이전에 오사카에서 열렸던 엑스포는 일찌감치 대성공을 거뒀습니다. 특히 이곳 스이타(吹田)에서 개최되었던 1970 오사카 엑스포는 1966 도쿄 올림픽과 함께 일본이 전쟁으로 폐허가 된 후 성공적으로 복구가 되었다는 것을 전 세계인들에게 알리게 되었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1970 오사카 엑스포의 역사가 담겨있는 대형 조형물. '태양의 탑(太陽の塔)'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1970 오사카 엑스포의 심벌 역할을 했던 태양의 탑은 보기 좋으라고 만들어놓은 조형물이 아닙니다. 내부를 직접 들여다볼 수 있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DNfMTc1/MDAxNzYyMTQxMDI5MDUy.fedzh-G_d3UrqFVT33z478RMY3UGZIUSV0_ribHrJRIg.bQPDi_YIPW6zOz_oTHf8sMBGl29TsPtCgt5VWZxLHEMg.JPEG/메인_여행_포스트_-_일본_2025_(8).jpg?type=s3" />
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안녕 유지니에요! 1월 삿포로 날씨는 서울과 비슷한데 서울이 좀 더 추워요 ㅋㅋ 대신, 눈이... 정말 매일같이 눈이 펑펑 오는 날씨라서 옷차림부터 삿포로 여행 준비물 야무지게 챙겨가는게 중요한데요. 일본 삿포로 비에이투어 추천 후기와 삿포로 여행 내내 잘 썼던것들 + 비에이 버스투어 후기 남겨볼게용. 삿포로 비에이 버스투어 가격 비교 대체적으로 삿포로 비에이 투어 가격은 성인 1인 7만원~대더라고요. 저는 유투어 버스투어 이용했고요. 이 투어 기준으로 가격 비교 해보면- 현재 성인 1인 (1월,2월) 기준으로 가격은 마이리얼트립 : 79,900원 -> 77,900원 클룩 : 76,100원으로 예약 가능.......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DJfMTkw/MDAxNzY3MzM5MDAzNDEz.t-yfMdeb0miuppprMwQRoXXXDIOTZ0SGEijI12BIZ4kg.n1BQFdG_rI5_5ApnIg3RZ1caO6gPEtwbQkocrVDaejcg.JPEG/IMG%A3%DF5988.JPG?type=s3" />
일본 여행을 자주 다니는 사람들은 맛집 탐방, 관광지 여행, 오타쿠 전문 매장 등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아마 그중에서는 일본의 예쁜 카페를 찾아다니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일본에서 카페는 흔히 '카페(カフェ)'라고 말하지만, 종종 카페가 아니라 '찻집(喫茶店 킷사텐)'이라고 말하는 경우도 있어 어떤 게 다른 건지 의문이 들 때가 있다. 한국식으로 말하자면 카페는 카페이고, 찻집(킷사텐)은 다방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싶었다. 하지만 이번에 흥미가 생겨서 도서관에서 빌린 #여행에세이 <도쿄 킷사텐 여행>을 읽으면서 내가 아는 것과 개념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TBfMjU1/MDAxNzY4MDMzNzMxOTc5.IFOa_CO08PiRUP-P3F2GUAwGjvngjTpNH6_hhxVs7bgg.F7o6rJc9LczyC2l2DkJnTJ1V7HflrwIX8oYCo-7tPWgg.JPEG/%B5%B5%C4%EC_%C5%B6%BB%E7%C5%D9.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