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지난 2월 동안 있었던 이야기들을 대략 정리해보려 한다. 2월 중 가장 큰 사건(?)은 3년만에 핸드폰을 바꾼 것이었는데 바로 갤럭시 S25 울트라 1테라로 기기변경을 했다. 전에 쓰던 S22 울트라도 여전히 현역으로 빠릿빠릿하게 잘 돌아가긴 하지만, 확실히 새폰이 속도도 매우 빠른데다가 무엇보다도 카메라 화질이 확연히 체감되었다. 그럼 아래에 S25울 폰카로 찍은 사진들로 한달 이야기를 대략 정리해봐야지. 2월 초중순에는 간만에 부천을 들렀다. 가로주택 정비사업 조합원 자격으로, 이주비 정산 관련 자료를 바리바리 챙겨갔다. 등기며 초본이며 챙기는 서류만 약 9가지 정도 되었는데 정신 없네 쩝. 여튼 무사히 절차를 마무리.......
2025년도 새해 아침을 맞이한 게 불과 엊그제 같은데 벌써 2월 1일이 되었다. 이렇다할 이야깃거리가 많은 것은 아니지만 늘 그래왔듯 지난 한달 동안의 일상 이야기를 정리해보려 한다. 첫 사진은 남편과 단양 여행을 다녀오면서 찍었던 컷들로 스타트를 끊어본다.ㅎ 1월 초에는 의자를 새로 맞췄다. 원래는 결혼을 준비하면서 시디즈에서 커플로 구입한 의자를 쭉 사용해오고 있었지만, 요즘 들어 거북목과 자세 교정에 대한 심각성을 보다 실감하게 되면서 이대로 살면 안되겠다는 위기감이 엄습해왔다. 본인은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컴퓨터 앞에서 보내는지라 책상 앞에 앉을 때 바른 자세를 유지해보려고 했는데 이게 현재의 의자에서는 한.......
금년 1월 1일을 맞이한 것이 불과 얼마 전인 것 같은데 이러저러 살다 보니 어느덧 벌써 12월 31일 연말이 되었다. 원래 달에 한 번씩 월말 즈음에 일상 이야기를 정리하곤 하는데 지난 11월은 바쁘기도 하고 해외여행을 다녀오면서 찍은 사진 외에는 그다지 폰카로도 일상 사진을 찍은 것이 거의 없어서 11, 12월 사진을 합쳐서 이야기를 정리해보려고 한다. 첫 사진은 11월 초순 언젠가 구매했던 미테르 이어폰 케이스. 밝은 갈색과 블랙 색상이 있는데 화사해보이는 갈색으로 골랐는데 잘한 선택인 것 같다. 이때는 이어폰이 3개였지만 이후에 이것저것 더 영입한 게 늘어나서 결과적으로 6구짜리로 사길 잘한 것 같음. 11월 초순에는 오래간.......
2024년도 어느덧 11월에 접어들었다. 이제 앗차 하는 사이에 또 금방 12월 되고 연말 되고 25년이 되겠지 후덜덜... 여튼 달을 하나 또 넘겼으니 지난 10월 동안 있었던 일상글들을 이래저래 끌적여봐야겠다. 첫 시작은 매일 바리스타룰즈 무설탕 커피로.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먹어보았는데 무설탕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뭔가 우유의 문제인 것일까 단 맛의 문제인 걸까 기대치보다 못하고 물탄 듯한 느낌이 들어서 오히려 실망이었다. 기존에 마시던 로어슈가가 훨씬 맛있음. 바리스타룰즈 제품군은 맛이 여러가지 인데 칼로리나 혈당 문제를 제쳐두고서라도 모든 제품 중에서 초록 패키지의 로어슈가 만한 맛이 없다고 본다. 커피 우유 1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