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근 5년만에 새 휴대폰을 마련하였습니다. 기존에 노트10+ 를 사용하였는데. 배터리 빼고는 크게 불편함이 없어서 계속 사용하였는데요. (삼성 A/S 에서 배터리 한번 교체한적 있음, 노트10+ 는 4500mA 사용) 이번에 아이폰17 에어가 출시가 되면서 삼성이 갤럭시 S25 엣지를 더욱 홍보하는 차원에서 가격을 공격적으로 풀어서 이 참에 새 휴대폰으로 KT 기기변경을 하였습니다. 근 5년만에 새 휴대폰을 하다 보니 데이터 옮기고 하는 것이 좀 많네요. 삼성 스마트 스위치가 정말 잘 만들어 진 프로그램이긴 한데 이걸로 해도 근 2시간 정도 데이터를 이동하더라구요. 기존에 핸드폰을 워낙에 오래 사용하다 보니 사진과 자료들이 엄청 많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jNfMzcg/MDAxNzU4NjAyOTIzOTE3.SDAG370HPwOFawOmnJz8oBh76qskJM0U4Qu_N1ylmrgg.nDi1_-CcRrUCcVFaaFLm23QjrSButDlyUui5MOq4Fdwg.JPEG/IMG_1767.jpg?type=s3" />
오늘은 지난 2월 동안 있었던 이야기들을 대략 정리해보려 한다. 2월 중 가장 큰 사건(?)은 3년만에 핸드폰을 바꾼 것이었는데 바로 갤럭시 S25 울트라 1테라로 기기변경을 했다. 전에 쓰던 S22 울트라도 여전히 현역으로 빠릿빠릿하게 잘 돌아가긴 하지만, 확실히 새폰이 속도도 매우 빠른데다가 무엇보다도 카메라 화질이 확연히 체감되었다. 그럼 아래에 S25울 폰카로 찍은 사진들로 한달 이야기를 대략 정리해봐야지. 2월 초중순에는 간만에 부천을 들렀다. 가로주택 정비사업 조합원 자격으로, 이주비 정산 관련 자료를 바리바리 챙겨갔다. 등기며 초본이며 챙기는 서류만 약 9가지 정도 되었는데 정신 없네 쩝. 여튼 무사히 절차를 마무리.......